4 한 마리는 아침에 바치고 나머지 한 마리는 해질녘에 바쳐라.
4 한 마리는 아침에, 한 마리는 저녁에 바쳐야 한다.
4 한 어린 양은 아침에 드리고 한 어린 양은 해 질 때에 드릴 것이요
4 숫양 한 마리는 아침에 바치고, 다른 한 마리는 저녁에 바쳐라.
한낮이 지나고 저녁 제사를 드릴 때까지 그들은 미친 듯이 날뛰며 예언을 하였다. 그러나 아무런 응답도 없고, 아무런 대답도 없고, 아무런 기척도 없었다.
제사를 드릴 때가 되자 예언자 엘리야는 제단 앞으로 가서 기도 드렸다. “오,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주여, 주께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며 내가 주의 종인 것을 오늘 저들이 알게 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내가 주의 명령에 따라 이 모든 일을 하였다는 것도 알게 하여 주십시오.
그들은 아침저녁으로 정해진 때에 따라 번제단 위에서 주께 번제물을 드렸다. 그들은 주께서 이스라엘에게 명하시고 주의 법에 기록된 대로 모든 것을 하였다.
내 기도를 당신 앞에 드리는 분향으로 받아주시고 치켜 든 이 손을 저녁 제물로 받아 주소서.
마련한 짐승은 이 달 십사 일까지 잘 두었다가 그날 해질녘에 이스라엘 온 회중이 같이 잡도록 하여라.
내가 기도하고 있을 때 가브리엘이 내게 왔다. 가브리엘은 내가 지난 번 환상 속에 본 분이었다. 가브리엘은 쏜살같이 내게로 날아왔다. 그는 저녁 제사 시간에 왔다.
오, 제사장들아, 베옷을 입고 슬퍼하여라. 너희 제단 앞에서 섬기는 자들아 통곡하여라. 나의 하나님 앞에서 섬기는 자들아 너희는 와서 베옷을 입고 밤을 밝혀라. 너희 하나님의 집에서 곡식제물과 부어 바치는 제물이 끊어졌기 때문이다.
그가 예물로 양을 바치려면 그것을 주 앞에 끌어 와야 한다.
또 그들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너희가 나에게 바쳐야 할 음식예물은 다음과 같다. 날마다 정기적으로 바치는 번제물로 흠 없는 일 년 된 숫양을 두 마리씩 바쳐야 한다.
첫째 숫양을 바칠 때에는, 올리브를 찧어서 짠 기름 사분의 일 힌을 고운 밀가루 십분의 일 에바에 섞어서, 준비한 곡식제물과 함께 바쳐야 한다.
정해진 때, 곧 이 달 십사 일 해거름에 유월절을 지키되, 유월절의 법과 규정에 따라 지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