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모세가 그들의 사정을 주께 아뢰었다.
5 모세가 그 문제를 여호와께 말씀 드리자
5 모세가 그 사연을 여호와께 품하니라
5 모세가 그들의 사정을 주님께 아뢰었다.
그분께 내 사정을 말씀 드리련만. 내 입으로 내게 죄가 없음을 말씀드릴 수 있으련만.
내가 거기, 곧 계약궤의 덮개 위에 있는 두 그룹 천사들 사이에서 너를 만나 내 뜻을 알리겠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내리는 나의 명령을 거기에서 너에게 모두 전하겠다.
그런 사람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분명치 않았기 때문에 그들은 그를 그냥 가두어 놓았다.
그러나 그가 나의 뜻을 알고 싶어 할 때에는 제사장 엘르아살 앞으로 나와야 한다. 그러면 엘르아살이 우림을 써서 그를 위해 결정을 내려 줄 것이다. 여호수아와 온 이스라엘 회중은 엘르아살의 명령에 따라서 나가기도 하고 들어오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아들이 없다는 이유로 우리 아버지의 이름이 아버지의 집안에서 사라져야 하다니, 어찌 이럴 수가 있습니까? 우리 아버지의 친족들과 더불어 우리에게도 유산을 나누어 주십시오.”
그러자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주께서 어르신께 이 땅을 제비뽑아 이스라엘 자손에게 나누어 주어서 유산으로 삼게 하라고 명령하실 때, 우리의 형제인 슬로브핫의 몫으로 돌아갈 유산을 그의 딸들에게 나누어 주라고 하셨습니다.
모세가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기다려라. 주께서 너희를 두고 어떤 명령을 내리실지 알아봐야겠다.”
그 딸들이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들에게 가서 말하였다. “주께서 모세에게 우리 남자 친족들이 유산을 받을 때 우리에게도 유산을 주라고 명하셨습니다.” 여호수아는 주의 명령에 따라 슬로브핫의 딸들에게도 친족들과 똑같이 땅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