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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7:18 - 읽기 쉬운 성경

18 그러자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영이 충만한 사람이다. 그를 데려다가 네 손을 그에게 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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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8 그러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영력 있는 눈의 아들 여호수아를 데려다가 안수한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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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신에 감동된 자니 너는 데려다가 그에게 안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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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8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눈의 아들 여호수아를 데리고 오너라. 그는 영감을 받은 사람이다. 너는 그에게 손을 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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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7:18
32 교차 참조  

그래서 파라오가 신하들에게 물었다. “하나님의 영이 이 사람과 함께 하시는데 우리가 이런 사람을 달리 찾을 수 있겠느냐?”


그 아들은 눈, 그 아들은 여호수아이다.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일렀다. “우리 장정들 가운데 몇 사람을 데리고 나가서 아말렉 사람들과 싸워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들고 언덕 꼭대기에 서 있겠다.”


신들의 영이 그대 안에 있어 그대의 머리가 좋고 지혜롭다는 말을 들었네.


그러면 내가 내려가서 그곳에서 너와 이야기를 나누고, 네게 내려준 영을 그들에게도 나누어 주겠다. 그들이 너를 도와 백성을 돌보는 짐을 나누어 질 것이다. 그러면 너 혼자 그 짐을 다 짊어지지 않아도 될 것이다.


이들이 가나안 땅을 정탐하고 오라고 모세가 보낸 사람들의 이름이다.(모세는 눈의 아들 호세아에게 여호수아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다.)


에브라임 가문에서는 눈의 아들 호세아


그런 다음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자기의 손을 여호수아에게 얹어 그를 새 지도자로 임명하였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 하나님께서 그분에게 성령을 아낌없이 주시기 때문이다.


그들은 금식과 기도를 마치고 두 사람에게 손을 얹은 다음, 두 사람을 떠나보냈다.


바울이 그들에게 손을 얹자 성령이 그들 위에 내렸으며, 그들은 여러 다른 언어로 말하고 예언을 하였다.


그러니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 가운데서 일곱 사람을 뽑으십시오. 그들은 뭇사람에게서 우러름을 받고, 지혜와 성령이 가득한 사람들이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 사람들에게 이 섬기는 일을 맡기겠습니다.


그들은 그 일곱 사람을 사도들 앞에 세웠다. 사도들은 기도하고 그들에게 손을 얹었다.


주께서는 너희 때문에 나에게까지 노여우셔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 또한 그곳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그때에 내가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였다. ‘너는 주 너의 하나님께서 아모리의 두 왕에게 하신 일을 네 눈으로 모두 보았다. 주께서는 앞으로 네가 가려고 하는 강 건너 저 편에 있는 나라들에게도 똑같이 해 주실 것이다.


여호수아에게 일을 맡기고, 그를 격려하고, 그를 강하게 하여 주어라. 그가 이 백성을 이끌고 요단 강을 건너서 네가 보게 될 그 땅을 유산으로 나누어 줄 것이다.’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제 네가 죽을 날이 가까이 왔으니, 여호수아를 불러 함께 만남의 장막으로 나오너라. 거기에서 내가 여호수아에게 일러둘 말이 있다.” 그리하여 모세와 여호수아가 만남의 장막 앞으로 나왔다.


주께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이렇게 명령하셨다. “강하고 담대하여라. 너는 이스라엘 백성을 데리고 내가 그들에게 주겠다고 맹세한 땅으로 들어가야 한다. 내가 친히 너와 함께 있겠다.”


주 너희 하나님께서 몸소 너희를 앞서 건너가실 것이다. 그분이 너희 앞에서 이 모든 민족들을 다 멸하시리니, 너희가 그들의 땅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주께서 약속하신 대로 여호수아 또한 너희 앞에서 건너갈 것이다.


모세가 죽기 전에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손을 얹어 주었으므로 여호수아에게 지혜의 영이 넘쳤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은 그의 말을 귀담아 듣고 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을 다 지켰다.


그대가 받은 영적인 선물을 가볍게 여기지 마라. 그것은, 예언자들이 그대에 관하여 예언하고 장로들이 그대에게 손을 얹어 주었을 때에, 그대가 받은 것이다.


그대는 어느 누구에게도 서둘러 손을 얹어 주지 마라. 다른 사람들의 죄에 끼어들지 말고, 그대 자신을 순결하게 지켜라.


여러분은 세례에 관한 교훈과 손을 얹는 것과 죽은 사람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하여 더 배울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는 모든 일에 있어서 모세에게 복종하였습니다. 그처럼 당신에게도 복종하겠습니다. 오직 주 당신의 하나님께서 언제나 모세와 함께하셨던 것처럼, 당신과도 함께 하시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때 주의 영이 입다에게 내렸다. 그는 길르앗과 므낫세 땅을 지나 길르앗에 있는 미스바 성으로 갔다. 그는 거기서 암몬 사람들과 맞서 싸우려고 나아갔다.


주의 영이 그에게 내리시니, 그가 이스라엘 백성의 사사가 되어 그들을 이끌고 전쟁에 나갔다. 주께서 아람 왕 구산리사다임을 옷니엘의 손에 넘기시니 옷니엘이 아람 왕 구산리사다임을 치고 승리를 거두었다.


신하 가운데 한 사람이 말하였다. “제가 베들레헴에 사는 이새라는 사람의 아들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가 수금을 아주 잘 탑니다. 그는 아주 용맹스러워 싸움도 잘 합니다. 뿐만 아니라 똑똑하고 잘 생긴데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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