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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6:5 - 읽기 쉬운 성경

5 이스라엘의 맏아들인 르우벤의 자손은 다음과 같다. 하녹에게서 나온 하녹 집안 발루에게서 나온 발루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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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5-7 야곱의 장남 르우벤의 자손들인 하녹, 발루, 헤스론, 갈미의 집안에서 20세 이상의 남자가 43,730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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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 이스라엘의 장자는 르우벤이라 르우벤 자손은 하녹에게서 난 하녹 가족과 발루에게서 난 발루 가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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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5 이스라엘의 맏아들은 르우벤이다. 르우벤의 자손은, 하녹에게서 난 하녹 가족과, 발루에게서 난 발루 가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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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6:5
11 교차 참조  

레아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았다. 그는 ‘주께서 내 비참한 처지를 보셨구나. 내 남편이 이제는 틀림없이 나를 사랑해 줄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아들의 이름을 르우벤이라고 지었다.


이스라엘이 그곳에 머무는 동안에 르우벤이 이스라엘의 소실인 빌하에게 들어가 잠자리를 같이하는 일이 일어났다. 이 소문이 이스라엘의 귀에 들어갔다. 야곱(이스라엘)에게는 열두 명의 아들이 있었다.


레아가 낳은 아들들은 야곱의 맏아들 르우벤과 시므온, 레위, 유다, 잇사갈, 스불론이다.


이스라엘 의 맏아들인 르우벤의 자손은 다음과 같다. (그는 실제로 맏아들이었으나, 아버지의 침상을 더럽혔으므로 그의 맏아들의 권리는 이스라엘의 아들인 요셉의 아들들에게 넘어 갔다. 그리하여 족보에 르우벤이 맏아들의 권리를 가진 것으로 오르지 않는다.


이스라엘의 맏아들인 르우벤의 아들은 하녹, 발루, 헤스론, 갈미이다.


모세와 아론의 조상은 다음과 같다. 이스라엘의 맏아들인 르우벤의 아들들은 하놀, 발루, 헤스론, 갈미라이다. 이들이 르우벤 가문 사람들이다.


이스라엘의 맏아들인 르우벤의 자손 가운데서 스무 살이 넘어 군대에 들어갈 수 있는 남자를 각기 집안별, 가족별로 하나씩 그 이름을 명단에 올렸다.


“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처럼 스무 살이 넘는 모든 남자의 수를 조사하여라.” 이집트에서 나온 이스라엘 자손은 다음과 같다.


헤스론에게서 나온 헤스론 집안 갈미에게서 나온 갈미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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