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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6:11 - 읽기 쉬운 성경

11 그러나 그때에 고라 집안의 자손은 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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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1 고라의 아들들만은 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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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그러나 고라의 아들들은 죽지 아니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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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그렇지만 고라의 자손은 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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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6:11
19 교차 참조  

므라욧은 아마랴를 낳고, 아마랴는 아히둡을 낳고,


살룸은 고레의 아들이고, 에비아삽의 손자이며, 고라의 증손이다. 살룸은 자기 친족인 고라 자손들과 함께 성막 문을 지키는 일을 맡았다. 그들의 조상도 주의 성막 문을 지키는 일을 맡았었다.


오, 하나님 사슴이 애타게 시냇물을 찾아 헤매듯이 내 영혼이 당신을 애타게 찾습니다.


오, 하나님 우리가 우리의 귀로 들었습니다. 오랜 옛날 우리 조상들이 살던 시대에 당신께서 하신 일들을 조상들에게서 전해 들었습니다.


내가 임금님을 위해 시 한 수 읊으려 하니 내 가슴은 아름다운 말이 차고 넘치고 내 혀는 글 잘 짓는 시인의 붓이 되네.


하나님은 피난처시요 우리의 힘이시며 우리가 어려움을 당할 때에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는 도움이시다.


너희 뭇 민족들아 손뼉을 쳐라. 하나님께 기쁨의 함성을 질러라.


주님은 위대하시며 우리 하나님의 도성, 곧 그분의 거룩한 산에서 가장 높이 찬양을 받으실 분이시다.


너희 모든 민족들아 이 말을 들어보라. 이 세상 모든 사람들아 이 말에 귀를 기울여라.


전능하신 하나님 주께서 말씀하신다. 해 돋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 온 땅의 사람들을 부르신다.


고라의 아들들은 앗실, 엘가나, 아비아삽이다. 이들이 고라 집안사람들이다.


그러자 회중은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 가까이에서 물러섰다. 다단과 아비람은 밖으로 나와서 자기 아내들과 아이들과 어린 것들과 함께 자기들의 장막 어귀에 섰다.


땅이 입을 벌려, 그들과 그들의 집안과 고라를 따르던 무리와 그들의 재산을 모두 삼켜 버렸다.


그들은 그들이 가진 모든 것과 함께 산 채로 무덤으로 내려가고 땅은 그들을 덮어 버렸다. 그들은 이렇게 죽어 회중 가운데서 사라지고 말았다.


그러고는 고라와 고라를 따르는 무리에게 말하였다. “아침이 되면 주께서 누가 주께 속한 사람이며 누가 거룩한지를 알려 주실 것이다. 그리고 몸소 택하신 그 사람만을 주께 가까이 나오게 하실 것이다.


시므온의 자손은 집안별로 다음과 같다. 느무엘에게서 나온 느무엘 집안 야민에게서 나온 야민 집안 야긴에게서 나온 야긴 집안


그리고 주께서 르우벤의 손자요 엘리압의 아들들인 다단과 아비람에게 하신 일도 보지 못하였다. 그때에 온 이스라엘 한가운데서 땅이 입을 벌려, 그들과 그들의 온 집안과 천막과 그들 소유의 짐승을 모두 삼켜 버렸다.


자식이 지은 죄 때문에 부모를 죽일 수 없고, 부모가 지은 죄 때문에 자식을 죽일 수 없다. 사람은 저마다 자기가 지은 죄 때문에 죽임을 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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