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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5:7 - 읽기 쉬운 성경

7 제사장 아론의 손자이며 엘르아살의 아들인 비느하스가 이것을 보고는 모여 있는 사람들 곁을 떠나 창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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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7 그때 제사장 아론의 손자이며 엘르아살의 아들인 비느하스가 그것을 보더니 벌떡 일어나 창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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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제사장 아론의 손자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보고 회중의 가운데서 일어나 손에 창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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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아론의 손자이자 엘르아살의 아들인 제사장 비느하스가 이것을 보고 회중 가운데서 나와, 창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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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5:7
12 교차 참조  

그 전에는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이들의 책임자였는데 주께서 그와 함께하셨다.


그 윗대는 아비수아, 그 윗대는 비느하스, 그 윗대는 엘르아살, 그 윗대는 대제사장 아론이었다.


그때 비느하스가 일어나 심판을 내리니 그 병이 그쳤다.


레위 집안사람들이 모세가 시키는 대로 하였다. 그날 삼천 명쯤 되는 사람들이 죽었다.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은 부디엘의 딸 가운데 하나와 결혼하였다. 두 사람 사이에 비느하스가 태어났다. 이 사람들이 집안별로 본 레위 가문의 어른들이다.


“내가 레위와 맺은 언약은 생명과 평화의 언약이다. 그가 나를 두려워할 때 나는 생명과 평화를 그에게 주었다. 그는 나를 존경했고 내 이름 앞에서 두려워했다.


모세는 각 가문마다 천 명씩 뽑은 사람들을 전쟁터에 내보내면서,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를 함께 보냈다. 비느하스는 성소의 기구들과 신호를 알리기 위한 나팔을 챙겨 가지고 갔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백성은, 길르앗 땅에 있는 르우벤 가문과 갓 가문과 므낫세 반쪽 가문 사람들에게,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를 보냈다.


그리고 아론의 손자이며 엘르아살의 아들인 비느하스가 제사장으로 그 앞에서 섬기고 있었다.) 그들이 이렇게 여쭈었다. “우리가 다시 우리의 동족인 베냐민 사람들과 싸우러 가야 하겠습니까? 가지 말아야 하겠습니까?” 주께서 응답하셨다. “가라. 내일 내가 그들을 너희의 손에 넘겨주겠다.”


그런데 주께서 보내신 악한 영이 사울에게 내렸다. 그는 자신의 궁궐에 앉아 있었고 그의 손에는 창이 들려 있었다. 다윗이 수금을 연주하고 있을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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