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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4:9 - 읽기 쉬운 성경

9 그분께서 사자처럼 암사자처럼 웅크리고 누우셨으니 누가 감히 그분을 깨우겠느냐? 너에게 복을 비는 사람마다 복을 받고 너에게 저주를 비는 자마다 저주를 받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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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9 그들이 힘 센 사자와 같으니 잠을 잔들 깨울 자 누구랴? 이스라엘아, 너를 축복하는 자마다 복을 받을 것이요 너를 저주하는 자마다 저주를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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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9 꿇어 앉고 누움이 수사자와 같고 암사자와도 같으니 일으킬 자 누구이랴 너를 축복하는 자마다 복을 받을 것이요 너를 저주하는 자마다 저주를 받을찌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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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9 엎드리고 웅크린 모양이 수사자 같기도 하고, 암사자 같기도 하니, 누가 감히 일으킬 수 있으랴! 너에게 복을 비는 이마다 복을 받을 것이요, 너를 저주하는 자마다 저주를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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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4:9
21 교차 참조  

나는 네게 복을 비는 사람에게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사람을 저주하겠다. 세상의 모든 민족이 네 덕분에 복을 받을 것이다.”


여러 민족이 너를 섬기고 여러 백성이 네게 절할 것이다. 네가 네 형제들을 다스리고 네 어머니의 아들들이 네게 절할 것이다. 너를 저주하는 사람은 저주를 받고 너를 축복하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다.”


오 유다야, 너는 사자 새끼 내 아들아, 너는 짐승을 덮쳐 뜯어 먹고 자란다. 그는 배를 깔고 누운 사자와 같으니 누가 감히 그를 깨우랴.


또 여섯 계단 양쪽 끝에는 사자상이 서 있었는데, 한쪽 끝에 여섯 마리씩 모두 열두 마리가 서 있었다. 일찍이 다른 나라에서는 이와 같은 왕좌를 만든 적이 없었다.


왕좌로 오르는 층계에는 계단이 여섯 개가 있고 금으로 만든 발판이 붙어 있었다. 자리 양쪽에는 팔걸이가 있고 팔걸이 옆에는 각기 사자상이 하나씩 세워져 있었다.


하만이 그의 아내 세레스와 그의 모든 친구들에게 자기가 당한 일을 낱낱이 이야기하였다. 그의 슬기로운 친구들과 아내 세레스가 그에게 말하였다. “모르드개가 유다 사람이라면 당신이 그를 이기기는 다 틀렸소. 당신은 그 사람 앞에서 무너지기 시작하였소. 그러니 당신은 결코 그를 이기지 못할 것이오.”


그것을 감히 건드려 깨울 사람이 없으니 누가 그것과 맞설 수 있겠느냐?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하여 기도하여라. “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안전하기를.


그 아드님께 입을 맞추어라. 그렇지 않으면 주께서 화를 내시어 너희를 멸하실 것이다. 주의 진노가 눈 깜짝할 사이에 타오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모두 복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네가 진심으로 그에게 순종하고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 내가 네 원수들의 원수가 되고 네 적들의 적이 되겠다.


만군의 주께서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사자가 으르렁거릴 때 젊은 사자가 먹이를 앞에 두고 으르렁거릴 때 목동들이 몰려와 소리를 질러도 사자는 겁내지 않으며 두려워하지 않는다.” 이렇듯 만군의 주께서 시온 산과 그 언덕에 내려와 싸워주시리라.


살아남은 야곱의 자손들이 뭇 민족 가운데 많은 백성 가운데 있을 것이다. 그들은 숲속 동물들 가운데 들어간 사자와 같고 양 떼 가운데 들어간 젊은 사자와 같아서 그것이 헤치고 다니며 갈기갈기 찢으면 아무도 구해낼 사람이 없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발람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들을 따라가지 말아라. 네가 그 민족을 저주하여서는 안 된다. 그들은 복 받은 민족이기 때문이다.”


그들이 나보다 훨씬 강하여 나로서는 당해 낼 수가 없습니다. 이제 오셔서 이 백성을 저주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만 해 주시면 내가 그들을 쳐부수어 이 땅에서 몰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나는 당신이 축복하는 사람은 복을 받고 당신이 저주하는 사람은 저주를 받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백성이 암사자같이 일어난다. 그들은 제가 사냥한 먹이를 다 먹을 때까지 제가 잡은 짐승들의 피를 다 마실 때까지 결코 눕지 않는 수사자처럼 우뚝 설 것이다.”


발락은 발람 때문에 화가 치밀어 올랐다. 그는 두 손을 마주치며 발람에게 말하였다. “내가 내 원수들에게 저주를 빌어 달라고 당신을 불렀건만 당신은 이렇게 세 번씩이나 그들에게 복을 빌어 주었소.


임금은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너희에게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여기 있는 내 형제자매 가운데 가장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베푼 것이, 바로 내게 베푼 것이다.’


그때에 임금이 말할 것이다. ‘너희에게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여기 있는 이 사람들 가운데 가장 보잘 것 없는 한 사람에게 하지 않은 것이, 곧 내게 하지 않은 것이다.’


사울이 물었다. “주님, 당신은 누구십니까?” 그 목소리가 대답하였다.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다.


주 너희 하나님께서는 너희를 미워하고 박해하는 너희의 원수에게 이 모든 저주를 내리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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