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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3:18 - 읽기 쉬운 성경

18 그러자 발람이 이렇게 말하였다. “발락이여, 일어나 들으라. 십볼의 아들이여, 내 말을 들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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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8 그는 이렇게 읊었다. “발락왕이여, 내 말을 들으시오. 십볼의 아들이여, 내 말에 귀를 기울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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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8 발람이 노래를 지어 가로되 발락이여 일어나 들을찌어다 십볼의 아들이여 나를 자세히 들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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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8 발람이 예언을 선포하였다. “발락은 와서 들어라. 십볼의 아들은 나에게 귀를 기울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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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3:18
3 교차 참조  

발람이 발락에게 돌아가니 발락은 모압의 높은 관리들과 함께 자기가 바친 제물 곁에 서 있었다. 발락이 그에게 물었다. “하나님께서 무어라 말씀하셨습니까?”


하나님은 사람과 달라 거짓말하지 않으신다. 사람의 아들이 아니시기에 이랬다저랬다 마음을 바꾸지 않으신다. 한 번 말씀하시면 그대로 하시고 약속하신 것은 반드시 지키신다.


에훗은 에글론 왕에게 다가갔다. 그 때 왕은 지붕 밑에 있는 방에 있었는데, 그 방 안에는 높은 단이 있고, 그 위에 왕좌가 놓여있었다. 왕은 혼자 앉아 있었다. 에훗이 말하였다. “임금님께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드리러 왔습니다.” 왕이 자리에서 일어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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