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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2:41 - 읽기 쉬운 성경

41 다음날 아침 발락이 발람을 데리고 바알 산당으로 올라갔다. 거기서 발람은 진을 치고 있는 이스라엘 자손의 일부분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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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41 다음날 아침 발락은 발람을 데리고 바못 – 바알산으로 올라갔으며 거기서 발람은 이스라엘 백성을 내려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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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1 아침에 발락이 발람과 함께하고 그를 인도하여 바알의 산당에 오르매 발람이 거기서 이스라엘 백성의 진 끝까지 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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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41 다음날 아침이 되니, 발락은 발람을 데리고 바알 산당으로 올라갔다. 거기에서 발람은 이스라엘 백성이 친 진의 끝부분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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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2:41
9 교차 참조  

여로보암은 지방 신당들과 자기가 만든 염소와 송아지 우상들을 위해 자기가 뽑은 제사장들을 세웠다.


그들은 바알을 위해 산당들을 세우고 그곳에서 자식들을 불에 태워 바알에게 제물로 바쳤다. 그런 짓은 내가 시키지도 않았고, 입 밖에 낸 적도 없고, 생각조차 해보지 않은 것이다.”


내가 모압의 산당에 올라가 자기들의 신들에게 희생제물을 바치고 향을 불살라 바치는 자들을 없애버리겠다.” 나 주가 말한다.


헤스본 곧 시혼의 도성에서 불이 나와 모압의 아르를 삼키고 아르논 강 언덕을 태워 버렸다.


발락은 소와 양을 희생제물로 드리고 난 다음 발람과 그를 데리고 온 높은 관리들에게 고기 얼마를 보냈다.


발람이 발락에게 말하였다. “나를 위해 이 곳에 제단 일곱 개를 세우고 황소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를 준비하여 주십시오.”


그러자 발락이 발람에게 말하였다. “나와 함께 다른 곳으로 가 봅시다. 그곳에 가면 이스라엘 자손이 다는 아니더라도 일부는 보일 것입니다. 거기서 나를 위해 그들에게 저주를 빌어 주십시오.”


너희는 너희가 쫓아낼 민족들이 그들의 신들을 섬기는 곳은 높은 산 위에 있든지, 언덕 위에 있든지, 잎이 우거진 나무 아래에 있든지 어느 곳이나 다 허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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