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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2:36 - 읽기 쉬운 성경

36 발락은 발람이 오고 있다는 말을 듣고 모압의 한 마을에까지 그를 맞으러 나갔다. 그 마을은 그의 영토가 끝나는 아르논 강 경계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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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6 발락은 발람이 온다는 말을 듣고 모압의 국경 아르논 강변에 있는 아르성에까지 가서 그를 반갑게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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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6 발락이 발람의 온다 함을 듣고 모압 변경의 끝 아르논 가에 있는 성읍까지 가서 그를 영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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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6 발락은 발람이 오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를 맞이하러, 그의 영토가 끝나는 아르논 강 경계에 있는 모압의 한 성읍까지 나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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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2:36
14 교차 참조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동맹을 맺은 왕들을 쳐부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로 아브람을 맞으러 나왔다.(사웨 골짜기를 지금은 ‘왕들의 골짜기’라고 한다.)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보니 세 사람이 가까이 서 있었다. 아브라함은 그들을 보자마자 천막 어귀에서 급히 달려 나가 그들을 맞이하였다. 그리고 땅에 엎드려 절하였다.


그때에 요셉은 전차를 준비시켜서 아버지 이스라엘을 만나려고 고센으로 갔다. 요셉은 아버지를 보자마자 두 팔로 아버지를 끌어안고 한참을 울었다.


모세가 장인을 맞으러 나왔다. 그는 이드로에게 절하고 입을 맞추었다. 그들은 서로 안부를 묻고 함께 천막으로 들어갔다.


있을 곳이 없어 허둥거리며 떠도는 새처럼 털린 둥지에서 흩어진 새끼 새들처럼 모압의 여자들이 아르논 강 나루터를 헤맬 것이다.


그러면 그들이 대답할 것이다. ‘모압이 무너져 부끄러움을 당했다. 너희는 통곡하며 소리쳐라. 너희는 모압이 멸망했다고 아르논 강가에 서서 알려라.’


주의 천사가 발람에게 말하였다. “이 사람들과 같이 가거라. 다만 내가 네게 이르는 말만 하여라.” 발람은 발락이 보낸 지도자들과 같이 갔다.


발락이 발람에게 말하였다. “내가 당신에게 서둘러 오시라고 사람들을 보내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어찌하여 진작 오지 않으셨습니까? 내가 당신의 수고에 대하여 넉넉하게 갚아드릴 수 없을 것 같아 보입니까?”


로마에 있는 형제들은 우리가 온다는 소식을 듣고 아피온 광장과 ‘세 주막 마을’까지 마중을 나왔다. 바울은 그들을 만나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용기를 얻었다.


이제 너는 일어나 아르논 골짜기를 건너가라. 보라, 내가 헤스본의 왕인 아모리 사람 시혼과 그의 나라를 네 손에 넘겨주었다. 그러니 싸워서 그 땅을 차지하여라.


이렇게 하여 우리는 두 아모리 왕에게서 아르논 골짜기로부터 헤르몬 산에까지 이르는 요단 강 동쪽의 땅을 모두 빼앗았다.


그러다가 이스라엘은 광야를 지나 에돔 땅과 모압 땅을 빙 돌아서, 모압 땅의 동쪽 경계를 따라 가다가, 아르논 강 건너편에 진을 쳤다. 그들은 모압의 영토 안으로는 들어가지 않았다. 아르논 강이 모압의 국경이었기 때문이다.


사울이 막 제사를 드리고 나자 사무엘이 도착하였다. 사울이 사무엘을 마중하러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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