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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2:29 - 읽기 쉬운 성경

29 발람이 나귀에게 대답하였다. “네가 나를 바보로 만들지 않았느냐. 내 손에 칼이 있었으면 당장 너를 죽여 버렸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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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9 “네가 나를 놀렸기 때문이다. 내 손에 칼만 있었더라면 벌써 너를 죽여 버렸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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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9 발람이 나귀에게 말하되 네가 나를 거역하는 연고니 내 손에 칼이 있었더면 곧 너를 죽였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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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9 발람이 나귀에게 대답하였다. “너는 나를 놀림감으로 여기느냐? 내가 칼을 가지고 있었더라면, 이 자리에서 너를 죽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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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2:29
6 교차 참조  

라반이 대답하였다. “그렇게 하세. 자네가 원하는 대로 하겠네.”


선한 사람은 짐승도 잘 돌봐주지만 악한 자는 자비를 베푼다고 하여도 잔인할 뿐이다.


어리석은 사람은 금세 노여움을 드러내지만 슬기로운 사람은 모욕을 당하여도 무시해 버린다.


모든 사람이 같은 운명을 맞아야 한다는 것, 이것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의 비극이다. 그러니 사람들은 사는 동안에 마음에 악을 가득 품고 미친 짓을 꾸미다가 끝내는 죽고 만다.


그러자 나귀가 발람에게 말하였다. “저야말로 이 날까지 주인님께서 늘 타시던 주인님의 나귀가 아닙니까? 제가 언제 주인님께 오늘처럼 한 적이 있습니까?” 발람이 대답하였다. “없었다.”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한 짓과 도둑질과 거짓말과 헐뜯고 모욕하는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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