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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2:12 - 읽기 쉬운 성경

12 하나님께서 발람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들을 따라가지 말아라. 네가 그 민족을 저주하여서는 안 된다. 그들은 복 받은 민족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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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2 그때 하나님이 발람에게 “너는 이들과 함께 가지도 말고 그 백성을 저주하지도 말아라. 그들은 복을 받은 자들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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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하나님이 발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그들과 함께 가지도 말고 그 백성을 저주하지도 말라 그들은 복을 받은 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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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2 하나님이 발람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그 사신들과 함께 가지 말아라. 이집트에서 나온 그 백성은 복을 받은 백성이니 저주하지도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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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2:12
27 교차 참조  

내가 너로 큰 민족이 되게 하고 너에게 복을 주겠다. 너로 크게 이름을 떨치게 하리니 사람들이 너 때문에 복을 받을 것이다.


그러자 사독 집안 출신의 대제사장 아사랴가 대답하였다. “백성이 주의 성전에 예물을 가져오기 시작하면서부터, 우리가 먹을 것을 넉넉하게 받고도 이렇게 많이 남았습니다. 주께서 당신의 백성에게 복을 내리시니 이렇게 많은 양이 남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는 백성. 얼마나 복 받은 백성일까! 주님을 자기의 하나님으로 모신 백성은 복 받은 백성이다.


그러나 야곱의 하나님을 도움으로 삼는 사람 자기의 하나님이신 주님께 희망을 둔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의 자손은 뭇 나라들 사이에 널리 알려지고 그들의 자식들이 뭇 백성들 사이에 알려지리라. 그들을 보는 사람들 모두 그들이 주께 복을 받은 백성이라는 것을 인정하게 되리라.”


내 백성아 모압의 왕 발락이 어떤 음모를 꾸몄으며 브올의 아들 발람이 그에게 무슨 말로 대답하였는지를 기억하여라. 너희가 싯딤에서부터 길갈에 이르기까지 행군하며 겪은 일들을 기억하여라. 그리하면 이 모든 일이 주께서 너희를 구하기 위하여 하신 일들임을 너희는 알게 되리라.”


‘이집트에서 나온 한 민족이 온 땅을 덮고 있습니다. 이제 오셔서 나를 위해 그들에게 저주를 퍼부어 주십시오. 그러면 내가 그들과 싸워 몰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날 아침 발람이 일어나서 발락이 보낸 장로들에게 말하였다. “주께서는 내가 여러분과 같이 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나라로 돌아가십시오.”


그들이 나보다 훨씬 강하여 나로서는 당해 낼 수가 없습니다. 이제 오셔서 이 백성을 저주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만 해 주시면 내가 그들을 쳐부수어 이 땅에서 몰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나는 당신이 축복하는 사람은 복을 받고 당신이 저주하는 사람은 저주를 받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야곱에 맞설 마술도 없고 이스라엘에 맞설 점도 없다. 이제 야곱과 이스라엘을 두고는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보라.’라고 말할 뿐이다.


그러고 나서 발람이 발락에게 말하였다. “내가 어딜 좀 갔다 올 터이니 임금님께서는 제물 곁에 서 계십시오. 어쩌면 주께서 오셔서 저를 만나 주실지 모르겠습니다. 주께서 저에게 보여 주시는 대로 임금님께 다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는 아무것도 자라지 않는 언덕 꼭대기로 올라갔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저주하시지 않은 사람들을 내가 어찌 저주하며 주께서 꾸짖지 않으시는 사람들을 내가 어찌 꾸짖을 수 있겠느냐?


그분께서 사자처럼 암사자처럼 웅크리고 누우셨으니 누가 감히 그분을 깨우겠느냐? 너에게 복을 비는 사람마다 복을 받고 너에게 저주를 비는 자마다 저주를 받기 바란다.”


빌라도가 재판장의 자리에 앉아서 사람들에게 말하고 있을 때에, 그의 아내가 쪽지를 보내왔다. 그 쪽지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그 사람의 일에 얽혀 들지 마십시오. 그 사람은 죄가 없습니다. 지난밤 꿈에 내가 그 사람 때문에 몹시 괴로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께서 택하신 백성이나 그들에게 주신 선물을 두고 결코 마음을 바꾸지 않으십니다. 그분이 어떤 백성을 한 번 택하시면 그 결정은 결코 뒤집히지 않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의 모든 영적인 복을 우리에게 내려 주셨습니다.


주 너희 하나님께서는 너희가 하는 일마다 복을 주셨다. 주께서는 너희가 저 광활한 광야를 지나오는 동안에도 너희를 줄곧 지켜 주셨다. 지난 사십 년 동안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와 함께하셨기에 너희는 부족한 것이 하나도 없었다.


그러나 주 너희의 하나님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발람의 말을 듣지 않으시고, 오히려 그의 저주를 복으로 바꾸셨다.


너희는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다.


오, 이스라엘아 너희가 참으로 복이 있구나! 주께서 너희를 구하셨으니 너희처럼 복된 민족이 어디 있겠느냐! 그분은 너희의 방패이시요 너희를 도우시는 분이시요 너희의 영광스러운 칼이시다. 너희의 원수가 너희 앞에서 움츠리고 너희는 산등성이에 있는 그들의 산당을 짓밟으리라.


너희는 그 어느 민족보다 큰 복을 받아서 너희 가운데 남자든 여자든 아이를 낳지 못하는 사람이 없을 것이며, 너희 짐승 가운데 새끼를 낳지 못하는 짐승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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