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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1:23 - 읽기 쉬운 성경

23 그러나 시혼은 이스라엘이 자기의 영토를 지나가는 것을 허락하려 하지 않았다. 그는 오히려 자기의 온 군대를 출동시켜 이스라엘과 맞서 싸우려고 광야로 나왔다. 그는 야하스에 이르러 이스라엘을 맞아 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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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3 그러나 시혼왕은 이스라엘 백성이 자기 땅으로 지나가는 것을 거절하고 군대를 동원하여 광야의 야하스로 나와 이스라엘을 공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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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3 시혼이 자기 지경으로 이스라엘의 통과함을 용납하지 아니하고 그 백성을 다 모아 이스라엘을 치러 광야로 나와서 야하스에 이르러 이스라엘을 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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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3 그러나 시혼은 이스라엘이 자기 영토를 지나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는 이스라엘을 맞아 싸우려고 군대를 모두 이끌고 광야로 나왔다. 그는 야하스에 이르러 이스라엘을 맞아 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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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1:23
11 교차 참조  

헤스본과 엘르알레 사람들의 우는 소리가 저 멀리 야하스까지도 들리니 모압의 군인들이 두려워 떨며 용기를 잃고 만다.


모압의 고원 지대에 심판이 들이닥쳤다. 홀론과 야사와 메바앗에 들이닥쳤다.


헤스본에서 지르는 비명소리가 엘르알레와 야하스에까지 다시 소알에서 시작하여 호로나임과 에글랏셀리시야에 이르기까지 들린다. 니므림의 샘들까지 말라버렸기 때문이다.


나는 그들 앞에서 아모리 족속을 멸하였다. 아모리 사람들의 키가 잣나무같이 크고 힘은 상수리나무처럼 강하였지만 내가 위로는 그 열매를 없애고 아래로는 그 뿌리를 뽑아 버렸다.


그러나 에돔 왕은 이런 회답을 보내왔다. “너희는 나의 땅을 지나가지 못한다. 너희가 굳이 지나가려 하면 우리는 칼을 들고 나가 너희와 맞서 싸울 것이다.”


이스라엘이 에돔의 영토를 지나가는 것을 에돔 왕이 거절하였다. 그리하여 이스라엘은 에돔 땅에서 발길을 돌렸다.


그때에 그들은 요단 강 동쪽인 벳브올 가까이에 있는 골짜기에 있었는데, 그곳은 헤스본에서 통치하던 아모리 사람의 왕 시혼의 땅이었다. 시혼은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서 나올 때에 쳐서 멸한 왕이다.


그러나 시혼은 이스라엘이 그의 영토를 지나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는 온 군대를 불러 모아 야햐스에 진을 치고 이스라엘과 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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