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바못을 떠나서는 모압의 한 골짜기에 이르렀다. 이곳 가까이에 비스가 산이 있었고 그 산 꼭대기는 광야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20 광야가 내려다보이는 비스가산 밑 모압 땅 계곡에 이르렀다.
20 바못에서 모압 들에 있는 골짜기에 이르러 광야가 내려다 보이는 비스가산 꼭대기에 이르렀더라
20 바못을 떠나서는 비스가 산 꼭대기 부근, 광야가 내려다보이는 모압 고원지대의 한 골짜기에 이르렀다.
맛다나를 떠나서는 나할리엘에 이르고 나할리엘을 떠나서는 바못에 이르렀다.
거기에서 이스라엘은 아모리 왕 시혼에게 사신들을 보내어 요청하였다.
그러고 나서 이스라엘 자손은 길을 떠나 모압 평원에 진을 쳤다. 그곳은 요단 강 건너 여리고 맞은편이었다.
발락이 발람을 데리고 비스가 산꼭대기에 있는 ‘파수꾼의 언덕’으로 갔다. 그곳에서도 제단 일곱 개를 세우고 각 제단 위에 황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씩을 제물로 드렸다.
발락은 발람을 데리고 광야가 내려다보이는 브올 산꼭대기로 올라갔다.
이스라엘 백성이 여리고 건너편 요단 강 가에 있는 모압 평원에 진을 치고 있을 때,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이 이스라엘 백성의 인구를 조사하여 등록시킨 사람들이 이들이다.
모세는 요단 강 동쪽 모압 땅에서 이 율법을 설명하기 시작하였다.
비스가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동서남북을 두루 둘러보라. 너는 이 요단 강을 건너지 못할 터이니 네 눈으로 그 땅을 살펴보라.
모세가 모압 평원에서 여리고 맞은편에 있는 느보 산 비스가 봉우리로 올라갔다. 주께서는 그곳에서 길르앗에서 단에 이르는 온 땅을 그에게 보여 주셨다.
그리고 요단 강 동쪽에 있는 요단 계곡전부와, 남쪽으로는 사해까지, 동쪽으로는 비스가 산기슭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