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7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7 그 때에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그들이 굶주리면 하늘에서 양식을 내려 주시고 목말라 하면 바위에서 물이 솟게 해 주셨습니다. 당신께서 손을 들어 맹세하시며 그들에게 주겠다고 하신 땅에 들어가 그 땅을 차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세와 아론이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을 떠나 만남의 장막 어귀로 가서 얼굴을 땅바닥에 대고 엎드렸다. 그러자 주의 영광이 그들 앞에 나타났다.
“너는 지팡이를 집어 들어라. 너와 네 형 아론은 회중을 불러 모아라. 그들이 보는 앞에서 저 바위에게 명하여라. 그러면 바위가 물을 쏟아낼 것이다. 너는 온 회중을 위하여 바위에서 물이 나오게 하여 사람과 가축이 다 같이 마시도록 하여라.”
그러나 주께서는 너희들 때문에 내게 진노하셔서 내 청을 들어주려 하지 않으셨다. ‘그만하면 되었다.’ 라고 주께서 말씀하셨다. ‘그 일에 대해서는 더 이상 내게 말하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