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 엘르아살을 데리고 호르 산으로 올라 오너라.
25 모세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 엘르아살을 데리고 호르산으로 올라가거라.
25 너는 아론과 그 아들 엘르아살을 데리고 호르산에 올라
25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 엘르아살을 데리고 호르 산으로 올라가서,
그 윗대는 아비수아, 그 윗대는 비느하스, 그 윗대는 엘르아살, 그 윗대는 대제사장 아론이었다.
모세가 아론과 그의 두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말하였다. “그대들은 머리를 풀어 헤치거나 옷을 찢어 슬픔을 나타내지 마십시오. 그래야만 여러분도 죽음을 면할 것이고 주의 진노가 온 이스라엘에 미치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그대들의 형제들, 곧 온 이스라엘 집안은 주께서 불로 멸하신 사람들의 죽음을 슬퍼하며 울어도 됩니다.
그러나 나답과 아비후는 시내 광야에서 금지된 불을 드리다가 주 앞에서 죽었다. 그들에게는 아들이 없었다. 그래서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그들의 아버지 아론이 살아 있는 동안 제사장 일을 맡아 하였다.
(이스라엘 백성은 야아간 자손의 우물들을 떠나 모세라에 이르렀다. 아론이 거기에서 죽어 그곳에 묻혔다.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이 대를 이어 제사장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