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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0:12 - 읽기 쉬운 성경

12 그러나 주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나를 존귀하게 받들 만큼 나를 믿고 의지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내가 이 회중에게 주려는 땅으로 이들을 데리고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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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2 그러나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너희가 나를 믿지 않고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서 나를 거룩한 자로 높이지 않았으므로 너희는 그들을 인도하여 내가 준 땅으로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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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고로 너희는 이 총회를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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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2 주님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이 보는 앞에서 나의 거룩함을 나타낼 만큼 나를 신뢰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내가 이 총회에게 주기로 한 그 땅으로 그들을 데리고 가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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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0:12
26 교차 참조  

다음날 아침 일찍 그들은 드고아 광야를 향해 출발하였다. 그들이 떠날 때에 여호사밧이 나서서 백성들에게 말하였다. “유다와 예루살렘 백성은 내 말을 들으시오. 여러분의 주 하나님을 믿으시오. 그러면 흔들리지 않을 것이오. 또 그분께서 세우신 예언자들을 믿으시오. 그리하면 반드시 이길 것이오.”


그들이 므리바의 물가에서 주를 노하시게 하여 그들 때문에 모세가 화를 입게 되었다.


오, 주 우리 하나님 당신께서는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셨습니다. 그들이 잘못한 것은 벌하지만 당신은 이스라엘에게는 용서하시는 하나님이었습니다.


에브라임의 머리라고 해봐야 사마리아이고 사마리아의 머리라고 해봐야 르말리야의 아들 베가일 뿐. 너희가 믿음으로 굳게 서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리라.”


너희는 만군의 주, 그분만을 거룩한 분으로 여겨라. 너희가 경배해야 할 분은 그분뿐 너희가 두려워해야 할 분도 그분뿐이시다.


내가 뭇 민족 가운데서 너희를 데리고 나오며 너희가 흩어져 살던 그 모든 나라에서 너희를 모아들일 때에, 나는 너희를 아름다운 향기로서 기쁘게 맞이하겠다. 그리고 뭇 민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나의 거룩함을 너희 가운데서 드러내겠다.


나는 뭇 민족 가운데서 더럽혀진 내 이름, 곧 너희가 그들 가운데서 더럽혀 놓은 내 위대한 이름을 다시 거룩하게 하겠다. 내가 뭇 민족이 보는 앞에서 너희를 통해 내 거룩함을 밝히 드러내겠다. 그러면 그들도 내가 주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그 날 네 마음속에 여러 생각들이 떠오를 것이며, 너는 나쁜 꾀를 한 가지 생각해 낼 것이다.


모세가 아론에게 말하였다. “주께서 전에 이런 일을 두고 이렇게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내 가까이에서 나를 섬기는 자들에게 나의 거룩함을 보이겠다. 온 백성이 보는 앞에서 내 위엄을 드러내겠다.’” 아론은 입을 다물고 아무 말 하지 않았다.


주께서 제게 이런 식으로 일을 맡기시려거든 저를 죽여 주십시오. 주께서 저를 조금이라도 좋게 보시거든 제가 망하는 꼴을 제 눈으로 보지 않게 해 주십시오.”


“이제 아론은 자기 조상 곁으로 간다. 너희 두 사람이 므리바 샘물에서 나의 명령에 거역하였기 때문에 아론은 내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려는 땅으로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너희 두 사람이 신 광야에서 나의 명령에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에 너희는 그 땅에 들어가지 못한다. 이스라엘 온 회중이 신 광야에 있는 샘가에서 내게 반역하였을 때, 너희는 그들 앞에서 내가 거룩한 것을 보여 나를 받들어야 했다. 그런데 너희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여기서 말하는 샘은 신 광야의 가데스 가까이에 있는 므리바 샘이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믿음이 없고 타락한 사람들아! 내가 얼마나 더 너희와 함께 있어야 하느냐? 얼마나 더 너희를 참고 견뎌야 하겠느냐? 그 아이를 내게 데려오너라.”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의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내가 너희에게 분명히 말한다.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만 있어도, 이 산더러 ‘저리로 옮겨가라.’ 하면 그대로 될 것이다. 또한 너희가 하지 못할 일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잘 들어라. 이제 너는 아기가 태어날 때까지 말을 하지 못할 것이다. 내 말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때가 되면 내가 말한 일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당신은 주께서 당신에게 하신 말씀을 믿었기 때문에 복을 받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율법은 모세를 통하여 주셨으나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주셨기 때문이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약속을 지키시리라는 것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오히려 믿음이 더욱 강해져서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주께서는 너희 때문에 나에게까지 노여우셔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 또한 그곳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것은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들의 자손에게 주겠다고 한 땅이다. 네 눈으로 이 땅을 볼 수 있게 해 준다마는 네가 강을 건너 그곳으로 들어가지는 못할 것이다.”


주께서는 너희 때문에 내게도 진노하셨다. 그래서 내가 요단 강을 건너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유산으로 주시는 그 아름다운 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겠다고 엄히 맹세하셨다.


“나의 종 모세가 죽었다. 이제 너는 이 백성과 함께 이 요단 강을 건너 내가 너희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려고 하는 땅으로 가거라.


오직 여러분의 마음속에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거룩하게 모십시오. 그리고 여러분이 가진 희망에 관하여 설명을 듣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언제라도 대답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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