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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8:1 - 읽기 쉬운 성경

1 주께서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성소를 범한 죄에 대해서는 너와 너의 아들들과 너의 갈래가 함께 책임을 진다. 그러나 제사장 직분을 범한 죄에 대해서는 너와 너의 아들들만이 책임을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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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성소와 관련된 죄에 대해서는 너와 네 아들들과 네 집안 사람들이 다 같이 책임을 지고 제사장 직분에 관련된 죄에 대해서는 너와 네 아들들만이 책임을 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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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아들들과 네 종족은 성소에 대한 죄를 함께 담당할 것이요 너와 네 아들들은 너희가 그 제사장 직분에 대한 죄를 함께 담당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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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주님께서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성소를 범한 죄에 대해서는, 너와 너의 아들들과 너와 함께 있는 네 아버지 집 식구들이 책임을 진다. 그리고 제사장 직분을 범한 죄에 대해서는, 너와 너에게 딸린 아들들만이 책임을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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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8:1
22 교차 참조  

이것을 아론의 이마에 달게 하여라. 그리하여 이스라엘 자손이 거룩한 예물을 드릴 때에 예물을 잘못 드려 죄를 지으면 그 책임을 아론이 지게 하여라. 그는 언제나 그 패를 이마에 달고 있어야 한다. 그러면 나 주가 그 예물을 기꺼이 받아 주겠다.


그 무서운 고통을 겪고 난 뒤에야 그는 빛을 보게 될 것이다. 그는 자기의 지식 때문에 행복하게 될 것이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의로운 나의 종이 많은 사람들을 의롭게 하며 그들의 잘못에 대한 벌을 짊어지리라.


우리는 모두 목자 없는 양처럼 길을 잃고 헤매며 제멋대로 흩어졌으나 주께서는 우리 모두가 받을 벌을 모두 그에게 짐 지우셨구나.


그리고 나서 너는 왼쪽으로 누워서 이스라엘 집안의 죄를 네 몸으로 짊어지도록 하여라. 네가 옆으로 누워 있는 날 수만큼 그들의 죄를 떠맡아야 한다.


“어찌하여 너희는 정결제물을 거룩한 곳에서 먹지 않았느냐? 그 제물은 지극히 거룩한 것이기 때문이다. 주께서 이 제물을 너희에게 주신 것은 너희가 주 앞에서 온 회중의 죄를 속하여 그들의 죄를 없애 주라는 것이다.


제사장 아닌 사람들이 제사장이 먹을 제물을 먹으면 그 죄 값으로 배상제물을 바쳐야 한다. 그러므로 제사장들은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나 주가 제물들을 거룩하게 하기 때문이다.’”


제사장들은 내가 지키라고 명한 것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이것들을 가볍게 여기는 죄를 지어 죽지 않도록 하여라.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주다.


너희가 그 땅을 사십 일 동안 정탐하였으니 하루를 한 해로 쳐서 너희는 사십 년 동안 너희의 죄 값을 치를 것이다. 너희는 내가 너희를 적으로 대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게 될 것이다.’


주께서는 너와 너의 동료 레위 자손을 주께로 가까이 부르셨다. 그런데 이제 너희들은 제사장 자리까지 넘보고 있다.


누구든지 주의 성막에 가까이 가기만 해도 죽을 터이니 우리 모두가 죽어야 한단 말이오?”


레위 가문의 지팡이에는 아론의 이름을 써라. 각 가문의 지도자마다 지팡이가 하나씩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모세는 그 지팡이들을 계약궤를 모신 성막 안, 주 앞에 갖다 놓았다.


이스라엘 자손이 내게 높이 들어 바치는 예물을 비롯하여 그들이 특별히 바치는 것은 모두 너희의 것이다. 내가 그것을 너와 너의 아들들과 너와 함께 사는 딸들이 언제까지나 받을 몫으로 준다. 네 집안에 있는 사람으로서 부정을 타지 않은 사람은 누구든지 그것을 먹어도 좋다.


“너는 레위 가문을 불러내서 제사장 아론에게 맡겨 그를 돕게 하여라.


그 때에 주께서 레위 가문을 따로 떼어서 주의 계약궤를 메게 하시고, 주 앞에 서서 섬기게 하고, 주의 이름으로 복을 빌어 주는 일을 하게 하셨다. 그들은 오늘날까지 그대로 하고 있다.


여러분의 지도자들에게 순종하고, 그들의 권위에 복종하십시오. 그들은 여러분을 보살펴 주는 임무를 맡은 사람들이며, 자기들의 임무를 얼마나 잘 수행하였는지 하나님께 보고 드려야 할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 순종하여, 그들이 맡은 일을 짐스럽게 여기지 않고 기쁨으로 여기게 하십시오. 그들이 맡은 일을 짐스럽게 여기게 되면 여러분에게 좋을 것이 없습니다.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예수는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할 줄 모르는 그런 분이 아니십니다. 그분은 이 세상에 사실 때에, 우리와 똑같이 온갖 시험을 다 당하셨습니다. 그러나 결코 죄는 짓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우리의 죄를 몸소 짊어지시고 십자가로 가셨습니다. 우리로 하여금 죄에서 벗어나 의롭게 살게 해 주시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분이 입은 상처로 여러분이 나음을 얻었습니다.


미가가 레위 사람을 제사장으로 세우니 그 젊은이는 미가의 제사장이 되어 그의 집에서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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