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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6:32 - 읽기 쉬운 성경

32 땅이 입을 벌려, 그들과 그들의 집안과 고라를 따르던 무리와 그들의 재산을 모두 삼켜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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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2 그들과 그 가족들과 고라의 종들과 그들의 모든 소유물을 삼켜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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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2 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 가족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 물건을 삼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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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2 땅이 그 입을 벌려, 그들과 그들의 집안과 고라를 따르던 모든 사람과 그들의 모든 소유를 삼켜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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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6:32
21 교차 참조  

땅이 입을 벌려 네 손으로 흘린 네 아우의 피를 받아 마셨다. 그러므로 너는 저주를 받았고 그 땅에서 쫓겨날 것이다.


고핫의 자손은 다음과 같다. 고핫의 아들은 암미나답이고 그 아들은 고라, 그 아들은 앗실,


스바냐는 다핫의 아들이고, 다핫은 앗실의 아들이고, 앗실은 에비아삽의 아들이고, 에비아삽은 고라의 아들이고,


그러자 땅이 갈라져 다단을 삼키고 아비람의 무리를 땅 속에 묻어버렸다.


그들이 말할 것입니다. “사람이 쟁기로 땅을 갈아 흙덩이를 부서뜨리듯이 우리의 뼈들이 무덤 어귀에 흩어지리라.”


오, 전능하신 주여 당신께서 계시는 곳 얼마나 사랑스러운지요!


오, 주님 주께서 주의 땅에 자비를 베푸셨습니다. 야곱의 운명을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오, 주님 나를 구해 주시는 하나님 내가 밤낮으로 당신 앞에서 부르짖나이다.


땅이 마구 무너진다. 땅이 마구 갈라진다. 땅이 온통 뒤흔들린다.


저승이 입맛을 다시며 그 입을 한없이 벌렸다. 예루살렘의 높은 자들과 뭇 백성이 그리로 내려갈 것이다. 예루살렘의 영화, 즐거움, 떠들어대던 무리들이 다 함께 그 속으로 떨어지리라.”


너희는 각기 자기 부삽에 향을 담아 가지고 나와서 주 앞에 놓아야 한다. 각자가 부삽을 가지고 오면 향로는 모두 이백오십 개가 될 것이다. 너 고라와 아론도 각기 자기 부삽을 가져와야 한다.”


그러나 주께서 전혀 새로운 일을 일으키시어, 땅이 그 입을 벌려 이 사람들과 이들이 가진 모든 것을 삼켜 이들이 산 채로 땅 속에 묻히게 되면, 그때에 너희는 이 사람들이 주를 업신여겼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모세가 말을 마치자마자 그 사람들이 딛고 선 땅이 갈라지고


그들은 그들이 가진 모든 것과 함께 산 채로 무덤으로 내려가고 땅은 그들을 덮어 버렸다. 그들은 이렇게 죽어 회중 가운데서 사라지고 말았다.


고라의 일로 죽은 사람을 빼고 염병으로 죽은 사람만 해도 만 사천칠백 명이었다.


땅이 입을 벌려서 고라와 더불어 그들을 삼켜 버렸다. 고라를 따르던 무리는 불길이 치솟아 이백오십 명이나 되는 사람을 삼켜버렸을 때 모두 같이 죽었다. 이렇게 죽은 사람들은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경고의 본보기가 되었다.


그러나 그때에 고라 집안의 자손은 죽지 않았다.


“우리의 아버지는 일찍이 광야에서 돌아가셨습니다. 그분은 무리를 지어 주께 반기를 들었던 고라의 무리에 끼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그저 당신 자신의 죄 때문에 돌아가셨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께는 아들이 없습니다.


“너희는 레위 사람 가운데서 고핫 갈래가 다 죽어 없어지지 않게 조심하여라.


그리고 주께서 르우벤의 손자요 엘리압의 아들들인 다단과 아비람에게 하신 일도 보지 못하였다. 그때에 온 이스라엘 한가운데서 땅이 입을 벌려, 그들과 그들의 온 집안과 천막과 그들 소유의 짐승을 모두 삼켜 버렸다.


그러나 땅이 여자를 도왔습니다. 땅은 입을 열어 용이 입으로 토해 낸 물을 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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