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모세가 일어나 다단과 아비람에게로 가니 이스라엘의 장로들도 그의 뒤를 따랐다.
25 모세가 일어나 다단과 아비람에게로 가자 이스라엘 지도자들도 뒤따라갔다.
25 모세가 일어나 다단과 아비람에게로 가니 이스라엘 장로들이 좇았더라
25 모세가 일어나 다단과 아비람에게로 가니, 이스라엘 장로들도 그를 따랐다.
그러자 주께서 구름 가운데 내려 오셔서 모세와 말씀을 나누시고, 모세에게 내리신 영을 일흔 명의 장로들에게도 내려 주셨다. 그 영이 그들 위에 내려와 머물자 그들이 예언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그들이 그 뒤로 다시는 예언하지 않았다.
그런 다음 모세와 이스라엘의 장로들이 함께 진으로 돌아왔다.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과 온이 모세에게 반기를 들었다. 고라는 이스할의 아들이고 고핫의 손자이며 레위의 증손자였다. 다단과 아비람과 온은 모두 르우벤 가문 출신으로, 다단과 아비람은 엘리압의 아들이고 온은 벨렛의 아들이었다.
“너는 회중에게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에서 떨어져 서라고 말하여라.”
그는 회중에게 경고하였다. “너희는 이 악한 사람들의 장막에서 멀리 떨어져 서라. 그들의 물건에 손도 대지 말아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너희도 그들이 지은 모든 죄 때문에 같이 휩쓸려 죽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