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너는 회중에게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에서 떨어져 서라고 말하여라.”
24 “너는 백성에게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천막에서 떠나라고 말하라.”
24 회중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 사면에서 떠나라 하라
24 “너는 회중에게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거처 가까이에서 떠나라고 하여라.”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과 온이 모세에게 반기를 들었다. 고라는 이스할의 아들이고 고핫의 손자이며 레위의 증손자였다. 다단과 아비람과 온은 모두 르우벤 가문 출신으로, 다단과 아비람은 엘리압의 아들이고 온은 벨렛의 아들이었다.
“너희 두 사람은 이 회중에게서 따로 떨어져 서라. 내가 그들을 단번에 없애 버리겠다.”
주께서 모세에게 대답하셨다.
모세가 일어나 다단과 아비람에게로 가니 이스라엘의 장로들도 그의 뒤를 따랐다.
“저 사람들에게서 떨어져 서라. 내가 저들을 단번에 쓸어버리겠다.” 그러자 모세와 아론은 얼굴을 땅바닥에 대고 엎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