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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6:22 - 읽기 쉬운 성경

22 모세와 아론이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간청하였다. “오, 하나님, 당신은 모든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이십니다. 죄 지은 사람은 한 사람인데 온 회중에게 화를 내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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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2 그러나 모세와 아론이 엎드려 “하나님이시여, 모든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이시여, 한 사람이 죄를 지었는데 모든 사람에게 노하십니까?” 하고 애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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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2 그 두 사람이 엎드려 가로되 하나님이여 모든 육체의 생명의 하나님이여 한 사람이 범죄하였거늘 온 회중에게 진노하시나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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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2 그러나 모세와 아론이 땅에 엎드려 부르짖었다. “하나님, 모든 육체에 숨을 불어넣어 주시는 하나님, 죄는 한 사람이 지었는데, 어찌 온 회중에게 진노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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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6:22
24 교차 참조  

아브라함이 또 여쭈었다. “주님, 노여워하지 마시고 제 말을 꼭 한 번만 더 들어주십시오. 만일 열 사람만 찾으시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주께서 대답하셨다. “그 열 사람을 보아서 내가 그 성을 멸하지 않겠다.”


주께서 이스라엘에 대해 다시 진노하셨다. 그리하여 다윗의 마음을 부추기어 백성에게 해로운 일을 하게 하셨다. 주께서 다윗에게 “너는 가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인구를 조사하여라.”라고 말씀하셨다.


다윗은 천사가 백성들을 죽이는 것을 보고 주께 아뢰었다. “주께 죄를 짓고 잘못을 저지른 것은 바로 저입니다. 이 백성은 양과 같습니다. 그들에게는 아무 잘못도 없습니다. 그러니 주께서 저와 저의 집안에 벌을 내려 주십시오.”


살아있는 모든 생물의 생명이 하나님의 손 안에 있고 사람의 목숨 또한 그분의 능력 안에 있지 않는가?


모세와 아론은 그의 제사장들 가운데 하나였다. 사무엘 또한 그분의 이름을 부른 사람들 가운데 하나였다. 그들이 주께 부르짖으면 주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셨다.


흙으로 된 몸은 땅에서 왔으니 먼지가 되어 땅으로 돌아가고 영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니 하나님께로 돌아갈 것이다.


내가 언제나 너희의 잘못을 나무라기만 하겠느냐? 내가 언제나 노여워하기만 하겠느냐? 그랬다가는 나 때문에 사람들의 용기가 꺾이고 내가 창조한 사람들의 숨마저 끊길라.


“나는 주다. 모든 사람을 지은 하나님이다. 내가 어려워서 하지 못할 일이 있겠느냐?”


시드기야 왕은 예레미야에게 아무도 모르게 이렇게 맹세하였다. “우리에게 목숨을 주신 주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오. 나는 그대를 죽이지도 않고 그대를 죽이려고 하는 저 사람들의 손에 넘겨주지도 않겠소.”


모든 목숨은 나의 것이다. 부모의 목숨이나 자식의 목숨이나 똑같이 나의 것이다. 그러므로 죽는 사람은 죄를 지은 그 사람이다.


모세가 아론과 그의 두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말하였다. “그대들은 머리를 풀어 헤치거나 옷을 찢어 슬픔을 나타내지 마십시오. 그래야만 여러분도 죽음을 면할 것이고 주의 진노가 온 이스라엘에 미치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그대들의 형제들, 곧 온 이스라엘 집안은 주께서 불로 멸하신 사람들의 죽음을 슬퍼하며 울어도 됩니다.


기름 부어 세운 제사장이 죄를 지어 백성에게 벌이 돌아오게 되었을 경우에, 그 제사장이 지은 죄를 용서받으려면 소 떼 가운데서 흠 없는 수소를 골라 정결제물로 주께 바쳐야 한다.


주님께서 이스라엘에 대해 내리신 예언의 말씀이다. 하늘을 펼치시고 땅의 기초를 놓고 사람 안에 그 영을 만들어 주신 주님께서 선언하신다.


그러자 모세와 아론이 거기 모인 온 이스라엘 회중 앞에서 땅에 얼굴을 대고 엎드렸다.


주께서 모세에게 대답하셨다.


모세는 그들의 말을 듣고 땅바닥에 얼굴을 대고 엎드렸다.


“저 사람들에게서 떨어져 서라. 내가 저들을 단번에 쓸어버리겠다.” 그러자 모세와 아론은 얼굴을 땅바닥에 대고 엎드렸다.


“모든 사람의 생각을 아시는 주 하나님, 이 회중을 이끌 지도자 한 사람을 뽑아 주십시오.


아담이 한 번 지은 범죄의 결과는 모든 사람이 유죄 판결을 받는 것이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한 번의 의로운 행위의 결과는,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을 받아 주시고 그들에게 생명을 주신 것이었습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감싸 주고 언제나 믿어 주고 희망을 버리지 않으며 끈질기게 견디어 냅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우리를 훈련하신 육신의 아버지가 계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점을 두고 그분들을 존경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영의 아버지께는 얼마나 더 복종하며 진실되게 살아야 하겠습니까!


그런 터에 그대들은 그때와 똑같이 주께로부터 돌아서려 하오? 오늘 그대들이 주께 반역하면 내일 주께서 이스라엘 온 회중에게 진노하실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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