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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6:18 - 읽기 쉬운 성경

18 그리하여 각 사람은 자기 부삽을 가지고 와서, 거기에 불타고 있는 숯을 얹고 그 위에 향을 얹었다. 그리고 모두들 모세와 아론과 함께 만남의 장막 어귀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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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8 그래서 그들은 각자 자기 향로에 불을 담아 향을 피워 가지고 와서 모세와 아론과 함께 성막 입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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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8 그들이 각기 향로를 취하여 불을 담고 향을 그 위에 두고 모세와 아론으로 더불어 회막문에 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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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8 그래서 각자 자기의 향로를 가지고 와서, 거기에 불을 피우고, 그 안에 향을 넣어서, 회막 어귀에 섰다. 모세와 아론도 함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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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6:18
7 교차 참조  

그러나 웃시야는 힘이 세어지면서 교만하게 되더니 드디어 망하고 말았다. 그는 그의 주 하나님께 신실하지 못하였다. 그는 주의 성전에 들어가 분향단에서 분향하려 하였다.


그리고 주 앞 제단에서 타오르는 숯불을 향로에 가득 담고, 곱게 빻은 향료를 두 손 가득 퍼내어 휘장 뒤로 가져온다.


그는 주 앞에서 가져온 향료를 숯불에 얹어 태운다. 그렇게 하여 향료가 타면서 나오는 연기가 계약궤 위에 있는 용서의 자리를 가리게 한다. 그래야 아론이 죽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각기 자기 부삽에 향을 담아 가지고 나와서 주 앞에 놓아야 한다. 각자가 부삽을 가지고 오면 향로는 모두 이백오십 개가 될 것이다. 너 고라와 아론도 각기 자기 부삽을 가져와야 한다.”


고라가 모세와 아론에게 맞서는 무리를 만남의 장막 입구에 다 모이게 하였을 때, 주의 영광이온 회중에게 나타났다.


“너는 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에게 일러서 아직도 향이 타오르고 있는 부삽들을 모으게 하여라. 그리고 타고 있는 숯은 사방에 흩어 버리게 하여라.


그가 죽은 사람과 산 사람 사이에 서니 염병이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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