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나에게 일러주었다. “북쪽과 남쪽에서 성전을 내려다보고 있는 이 방들은 거룩한 방들이다. 주님께 가까이 나아가 희생제물을 바치는 제사장들이 가장 거룩한 제물을 먹는 곳이 바로 이 곳이다. 그 방들은 거룩하기 때문에, 제사장들은 가장 거룩한 제물인 곡식제물과 정결제물과 보상제물을 모두 그 곳에 두어야 한다.
이것들은 그 향기로 나 주를 기쁘게 해 주는 예물들이다. 새 달에 바치는 번제물과 거기에 곁들여 바치는 곡식제물과 날마다 바치는 번제물과 거기에 곁들여 바치는 곡식제물과 거기에 딸린 부어 드리는 제물 말고도, 이것들을 따로 더 바쳐야 한다. 이 모든 것을 그 규례에 따라 바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