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두 사람이 온 이스라엘 회중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가 지나가면서 정탐해 본 그 땅은 정말 살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7 모든 백성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탐지한 땅은 아주 좋은 땅입니다.
7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일러 가로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탐지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
7 이스라엘 자손 온 회중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탐지하려고 두루 다녀 본 그 땅은 매우 좋은 땅입니다.
그들은 모세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더러 가라고 하신 그 땅에 가 보았더니, 그 땅은 정말로 젖과 꿀이 흐르는 기름진 땅이었습니다. 이것이 그 땅에서 가져 온 과일입니다.
그러자 갈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을 진정시키며 말하였다. “우리는 반드시 올라가 그 땅을 차지해야 합니다. 우리는 꼭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 땅을 정탐하러 갔던 사람들 가운데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옷을 찢으며 슬퍼하였다.
그리고 그 땅에서 난 과일을 얼마 따 가지고 우리에게로 내려와서 이렇게 보고하였다. ‘주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려는 그 땅은 좋은 땅입니다.’
그들이 대답하였다. “자, 어서 그들을 치러 올라갑시다. 우리가 보니 땅이 아주 좋습디다. 여기 이렇게 있어서는 안 됩니다. 망설이지 말고 그곳에 올라가 땅을 차지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