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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4:40 - 읽기 쉬운 성경

40 그들은 그 다음 날 아침 일찍 일어나 가나안의 산꼭대기로 올라가기 시작하였다. 그러면서 그들은 “우리가 죄를 지었다. 그러니 주께서 약속하신 그곳으로 올라가자.”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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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40 다음날 아침 일찍 그들은 산간 지대를 향해 올라가면서 “우리가 여호와께 죄를 지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약속하신 땅으로 우리가 올라가겠습니다” 하였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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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0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산꼭대기로 올라가며 가로되 보소서 우리가 여기 있나이다 우리가 여호와의 허락하신 곳으로 올라 가리니 우리가 범죄하였음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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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40 다음날, 그들은 일찍 일어나 산꼭대기로 올라가면서 외쳤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그 곳으로 올라가자. 우리가 잘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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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4:40
8 교차 참조  

모든 사람이 같은 운명을 맞아야 한다는 것, 이것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의 비극이다. 그러니 사람들은 사는 동안에 마음에 악을 가득 품고 미친 짓을 꾸미다가 끝내는 죽고 만다.


그러나 본토인이든 외국인이든 일부러 죄를 짓는 사람은 주를 모독하는 것이다. 그런 사람은 자기 민족에게서 끊어 내야 한다.


발람이 주의 천사에게 말하였다. “제가 죄를 지었습니다. 당신께서 저를 막으려고 길에 서 계신 것을 몰랐습니다. 제가 가는 것을 좋게 여기지 않으시면 저는 되돌아가겠습니다.”


일단 집주인이 일어나 문을 닫아 버리면, 너희가 문 밖에 서서 아무리 두드려도 그 사람은 열어 주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이렇게 간청할 것이다. ‘주인님, 저희에게 문 좀 열어 주십시오!’ 그러나 집주인은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나는 너희가 누구인지, 또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모른다.’


그러자 너희가 대답하였다. ‘우리가 주께 죄를 지었습니다. 주 우리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올라가서 싸우겠습니다.’ 그런 다음 너희는 쉽게 이길 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모두 무기를 집어 들었다.


그래서 내가 너희에게 그렇게 전하였지만 너희는 내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너희는 주의 명령을 어기고 교만하게 산지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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