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모세가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자 백성이 몹시 슬퍼하였다.
39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을 백성들에게 전하자 그들은 몹시 슬퍼하였다.
39 모세가 이 말로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고하매 백성이 크게 슬퍼하여
39 모세가,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온 이스라엘 자손에게 일러주니, 백성들은 매우 슬퍼하였다.
백성은 이 가슴 아픈 소식을 듣고 크게 슬퍼하였다. 그리고 아무도 노리개를 몸에 달지 않았다.
사람은 미련해서 자기 삶을 망쳐놓고도 마음으로는 주께 화를 낸다.
주님 저희가 어려움에 빠졌을 때 주님을 애타게 찾았나이다. 주께서 저희를 단련시키실 때 저희가 괴로워 울부짖었나이다.
그러니 너희는 그들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내가 나의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한다. 나 주가 선포한다. 나는 너희가 말하는 것을 들은 그대로 너희에게 하겠다.
그 땅을 살피러 갔던 사람들 가운데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만이 살아남았다.
그러나 하나님께 선택 받았던 백성들은 캄캄한 바깥으로 쫓겨나서, 그곳에서 고통 속에 슬피 울며 이를 갈 것이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에서는 나중에 이 복을 받고 싶어하였으나 거절당했습니다. 그는 눈물을 흘리면서 복을 빌어 달라고 애원하였지만 아버지의 마음을 바꾸지는 못했습니다.
그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은 적과 싸워 이길 수 없는 것이다. 그들은 이미 멸망당하도록 정죄를 받았기 때문에, 적 앞에서 등을 돌리고 도망치는 것이다. 너희는 내가 완전히 없애 버리라고 명한 것을 너희 가운데서 없애 버려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내가 더는 너희와 함께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