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민수기 14:34 - 읽기 쉬운 성경

34 너희가 그 땅을 사십 일 동안 정탐하였으니 하루를 한 해로 쳐서 너희는 사십 년 동안 너희의 죄 값을 치를 것이다. 너희는 내가 너희를 적으로 대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게 될 것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34 너희는 그 땅을 탐지하는 데 소요된 40일의 하루를 년으로 계산하여 40년 동안 너희 죄의 대가를 받을 것이다. 그러면 너희가 나를 거절한 결과가 어떤 것임을 알게 될 것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34 너희가 그 땅을 탐지한 날수 사십일의 하루를 일년으로 환산하여 그 사십년간 너희가 너희의 죄악을 질찌니 너희가 나의 싫어 버림을 알리라 하셨다 하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34 너희가 그 땅을 사십 일 동안 탐지하였으니, 그 날 수대로 하루를 일 년으로 쳐서, 너희는 사십 년 동안 너희의 죄의 짐을 져야 한다. 그제서야 너희는 내가 너희를 싫어하면 너희가 어떻게 되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민수기 14:34
26 교차 참조  

“주님을 찬양하십시오. 주께서는 약속하신 대로 주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안식을 주셨습니다. 주께서 주의 종 모세를 통해 약속하신 말씀 가운데 단 한 말씀도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그리하여 주께서 예언자 예레미야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신 말씀들이 그대로 이루어졌다. 일찍이 주께서 예레미야를 통하여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 땅이 칠십 년 동안 황폐하게 되어 그 동안 누리지 못한 안식년의 휴식을 다 찾아 누리게 될 것이다.”


주께서 당신의 거룩한 약속을 기억하셨다. 당신의 종 아브라함과 맺으신 약속을 기억하셨다.


내 죄가 나를 짓누릅니다. 무거운 짐처럼 내리 누르니 내가 견딜 수가 없습니다.


그분의 한결 같은 사랑이 영영 사라진 것일까? 그분의 약속도 아주 빈말로 끝난 것일까?


사십 년 동안 그 세대의 사람에게 진저리가 나서 나는 말하였다. “이들은 내게 충성하지도 않고 나의 가르침을 알지도 못한다.”


예언자의 죄와 예언자에게 물어온 사람의 죄가 같기 때문에, 그들은 각기 자기의 죗값을 치룰 것이다.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 너희가 나를 잊어버리고 나를 네 등 뒤로 밀쳐두었으므로, 너는 네 음란한 행실과 몸을 판 죄에 대한 벌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


나는 그들이 죄를 지은 햇수만큼 네 날 수를 정하였다. 그러니 네가 삼백구십 일 동안 이스라엘 집안의 죄를 떠맡게 될 것이다.


네가 그 일을 끝마치고 나면 이 번에는 오른 쪽으로 누워서 사십 일 동안 유다 집안의 죄를 짊어지도록 하여라. 나는 하루를 일 년으로 쳐서 너에게 사십 일을 정해 주었다.


하나님께서 너의 백성과 너의 거룩한 도시에게 칠십 주를 허락하셨다. 이렇게 하신 데에는 까닭이 있다. 이 기간이 지나야 악한 일이 그치고, 죄가 끝나고, 죄 사함이 이루어지고, 하나님이 영원한 의를 세우시고, 환상과 예언들을 인봉하시고, 가장 거룩한 곳에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구별하실 것이다.


행여 낳아서 기르는 자식이 있다 하여도 내가 빼앗아 가리라. 한 아이도 살려두지 않으리라. 내가 그들에게서 돌아서는 날 그들에게 큰 화가 미치리라.


어머니의 자매나 아버지의 누이와 성관계를 가져서는 안 된다. 그것은 가까운 친척의 명예를 더럽히는 짓이다. 두 사람 다 죗값을 치러야 한다.


그리고 나서 나는 ‘은혜’ 지팡이를 들어 부러뜨려 주께서 자기의 모든 백성과 맺은 언약을 취소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들은 사십 일 동안 그 땅을 샅샅이 살펴본 다음 돌아왔다.


레위 사람만이 만남의 장막에 딸린 일을 하여야 한다. 따라서 성막을 범한 죄에 대한 벌도 그들이 받는다. 이것은 대대로 언제나 지켜야 할 규례이다. 레위 사람은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서 아무런 유산도 받지 못할 것이다.


주께서는 이스라엘에게 몹시 화가 나셔서, 주께서 보시기에 악한 짓을 한 그 세대의 사람들이 다 죽을 때까지, 그들을 광야에서 사십 년 동안이나 헤매게 하셨다.


광야에서는 사십 년 동안 그들이 저지른 온갖 잘못도 참아 주셨습니다.


주 너희 하나님께서는 너희가 하는 일마다 복을 주셨다. 주께서는 너희가 저 광활한 광야를 지나오는 동안에도 너희를 줄곧 지켜 주셨다. 지난 사십 년 동안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와 함께하셨기에 너희는 부족한 것이 하나도 없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안식에 들어가게 해 주시겠다는 약속이 아직도 남아 있는 동안에, 여러분 가운데 아무도 그 안식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이 없도록 두려운 마음으로 조심하십시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를 떠돌며 사는 동안 주께서 모세에게 이 말씀을 하신 지 사십오 년이 되었습니다. 자 보십시오. 주께서는 약속하신 대로 나를 살아남게 해 주셨습니다. 이제 나는 여든다섯 살의 나이로 이 자리에 있습니다.


내가 내 두 증인에게 권한을 주리니, 그들이 상복을 입고 천이백육십 일 동안 예언할 것이다.”


그러므로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나는 네 집과 네 조상의 집이 영원히 내 앞에서 섬길 것이라고 약속하였다.’ 그러나 이제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는 결코 그렇게 하지 않겠다. 나를 존중하는 자는 내가 존중하겠다. 그러나 나를 멸시하는 자는 멸시를 당할 것이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