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그러나 너희는 죽어 이 사막에서 너희의 주검이 나뒹굴 것이다.
32 그러나 너희는 이 광야에서 쓰러져 죽을 것이다.
32 너희 시체는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요
32 그러나 너희는 이 광야에서 시체가 되어 뒹굴 것이다.
그러므로 주께서는 그들에게 손을 들어 맹세하기를 그들을 광야에서 죽게 하리라 하셨다.
너희 가운데 스무 살이 넘는 사람으로, 곧 인구조사를 받은 사람으로 내게 불평을 한 사람은 모두 죽어 이 광야에서 그 주검이 나뒹굴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 등록된 사람들 가운데에는, 전에 모세와 제사장 아론이 시내 광야에서 등록시킨 사람은 하나도 들어 있지 않았다.
주께서 그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그들이 틀림없이 광야에서 죽을 것이라고 말씀하신 대로, 그들 가운데서 살아남은 사람은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뿐이었다.
주께서는 이스라엘에게 몹시 화가 나셔서, 주께서 보시기에 악한 짓을 한 그 세대의 사람들이 다 죽을 때까지, 그들을 광야에서 사십 년 동안이나 헤매게 하셨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 대부분을 못마땅하게 여기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광야에서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사십 년 동안 누구에게 화를 내셨습니까? 죄를 짓고, 그 몸이 죽어 광야에 쓰러진 사람들 모두에게 화를 내신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