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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4:14 - 읽기 쉬운 성경

14 이집트 사람들은 이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도 그 일을 다 말할 것입니다. 오, 주님, 가나안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도 주께서 이 백성과 함께 계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주께서 이 백성이 똑똑히 볼 수 있도록 이 백성의 눈앞에 나타나셨다는 것과 주의 구름이 이 백성 위에 머무신다는 것을 벌써 다 들어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께서 낮에는 구름 기둥 가운데 그들을 앞서 가시고, 밤에는 불기둥 가운데 앞서 가신다는 것도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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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4 그것을 이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말할 것입니다. 이 곳 사람들도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하시고 구름이 우리 위에 머물 때 주께서 분명하게 나타나셨으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밤에는 불 기둥으로 우리를 인도하신 일을 이미 들어서 잘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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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4 이 땅 거민에게 고하리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백성 중에 계심을 그들도 들었으니 곧 주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보이시며 주의 구름이 그들 위에 섰으며 주께서 낮에는 구름기둥 가운데서, 밤에는 불기둥 가운데서 그들 앞에서 행하시는 것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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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4 이집트 사람이 이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말하면, 어떻게 합니까?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은, 주 하나님이 이 백성 가운데 계시다는 것과, 주 하나님이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여 보이셨다는 것과, 주님의 구름이 그들 위에 머물고, 주님께서 낮에는 구름기둥 가운데 계시고, 밤에는 불기둥 가운데 계셔서, 그들 맨 앞에서 걸어가신다는 것을 이미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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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4:14
23 교차 참조  

그래서 야곱은 그 곳을 브니엘이라고 부르며 이렇게 말하였다. “내가 여기에서 하나님의 얼굴을 직접 뵈었구나. 그런데도 아직 살아 있다니!”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그들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이 가야 할 길을 밝혀 주셨습니다.


그런데도 당신께서는 그들을 불쌍히 여기셔서 그들을 광야에다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낮에는 줄곧 구름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이 가야 할 길을 밝히 비추어 주셨습니다.


주께서 구름을 펼쳐 해를 가려주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비춰주셨다.


낮에는 구름으로 밤에는 불빛으로 그들을 인도하셨다.


뭇 민족이 이 이야기를 듣고 두려워 떨 것입니다. 블레셋 사람들은 불안에 사로잡히고


이렇게 주께서는 마치 사람이 자기 친구와 이야기하듯이 모세와 얼굴을 맞대고 말씀하셨다. 그러고 나서 모세는 진으로 돌아갔다. 그러나 눈의 아들이며 모세의 젊은 보좌인인 여호수아는 그 천막을 떠나지 않았다.


주께서 우리와 함께 가지 않으시면 주께서 저나 주의 백성을 좋아하신다는 것을 누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주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사실 말고는 저와 주의 백성이 이 땅 위의 다른 사람들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이렇게 낮에는 주의 구름이 성막 위에 있고, 밤에는 구름 가운데 불빛이 있어서, 그들이 길을 가는 동안 이스라엘 온 집안은 언제나 그것을 볼 수 있었다.


낮이 되어 그들이 진을 떠날 때면 주의 구름이 그들 위에 머물러 그들을 덮어 주었다.


내가 그와 말할 때 나는 그의 얼굴을 마주 보고 말하며 똑똑하고 분명하게 말한다. 나는 수수께끼 같은 말로 그에게 말하지 않는다. 그는 나 주의 모습까지도 본다. 그런데 너희가 나의 종 모세를 헐뜯어 말하다니 너희는 두렵지도 않으냐?”


어느 누구도 하나님을 뵌 적이 없다. 그런데 외아드님 스스로가 하나님이시며 아버지와 가장 가까운 분이시다. 그분께서 우리에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보여 주셨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빌립아, 내가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있었다. 그런데도 네가 나를 모르겠느냐? 누구든지 나를 본 사람은 아버지도 뵈었다. 그런데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여 주십시오.’ 하느냐?


지금은 우리가 거울 속에 비친 희미한 모습을 봅니다. 그러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고 볼 것입니다. 지금은 내가 불완전하게 알 뿐이나 그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나를 완전히 아시듯 나도 모든 것을 완전하게 알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우리는 주 우리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호렙 산에서 출발하였다. 너희가 몸소 경험하였듯이 우리는 그 크고 무서운 광야를 지나 아모리 사람이 살고 있는 산간지방으로 갔다. 우리가 가데스바네아에 이르렀을 때


그 뒤로 이스라엘에는 모세와 같은 예언자가 다시는 나지 않았다. 주께서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대고 모세와 말씀하셨다.


이렇게 말하였다. ‘주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당신의 영광과 위엄을 보여 주셨고 우리는 불 가운데 들려오는 그분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직접 듣고도 살 수 있다는 것을 오늘 우리가 알았습니다.


주께서는 산 위의 불길 가운데서 너희와 얼굴을 마주 보고 말씀하셨다.


이렇게 주께서 이스라엘 백성 앞에서 그들이 요단 강을 다 건너기까지 그 강물을 마르게 하셨다. 그 소식을 들은 요단 강 서쪽에 있는 아모리 사람의 모든 왕과 지중해 연안의 모든 가나안 왕의 심장이 녹아 버렸다. 그들은 감히 이스라엘 백성과 맞서 싸울 용기를 내지 못하였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아직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면 우리도 그분과 같이 되리라는 것입니다. 그때 그분의 참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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