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민수기 14:11 - 읽기 쉬운 성경

11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 백성이 언제까지 나를 업신여기려 하느냐? 내가 그들 가운데서 그렇게 많은 기적을 베풀었건만 그들은 언제까지나 나를 믿지 않으려 하느냐?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11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언제까지 이 사람들이 나를 멸시할 작정이냐? 내가 그들 가운데 그렇게 많은 기적을 행했는데도 언제까지 그들이 나를 믿지 않을 작정이냐?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 백성이 어느 때까지 나를 멸시하겠느냐 내가 그들 중에 모든 이적을 행한 것도 생각하지 아니하고 어느 때까지 나를 믿지 않겠느냐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11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언제까지 이 백성이 나를 멸시할 것이라더냐? 내가 이 백성 가운데서 보인 온갖 표적들이 있는데, 언제까지 나를 믿지 않겠다더냐?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민수기 14:11
29 교차 참조  

그러나 그들은 아름다운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를 거부하였다. 주께서 자기들을 도와 그 땅에 살고 있는 민족들을 쳐부수게 해주시리라는 약속에 대한 믿음이 없었다.


그들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없고 그분의 구원의 능력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모든 일을 보고서도 그들은 여전히 죄를 지었으며 그분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보고서도 그들은 믿지 않았다.


므리바에서처럼 광야의 맛사에서처럼 너희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아라.


모세와 아론이 파라오에게 가서 말하였다.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이신 주께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네가 언제까지 내 앞에서 굽히지 않고 버틸 셈이냐? 내 백성을 놓아 주어 그들이 나를 예배할 수 있게 하여라.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언제까지 내 명령과 지시를 따르지 않으려느냐?


너는 그의 말을 잘 듣고 그에게 순종하여라. 너는 그에게 반항하지 말아라. 그는 너희의 반항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내 이름을 띠고 일하는 나의 대리자이다.


주께서 또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이 사람들을 보아 왔는데 이들은 정말로 고집 센 백성이다.


“어수룩한 사람들아 언제까지 어수룩한 것을 좋아하려느냐? 남을 비웃는 사람들은 언제까지 비웃기를 좋아하며 어리석은 사람들은 언제까지 지식을 미워하려느냐?


이 악한 백성들은 내 말을 들으려 하지 않고, 저희 고집대로 다른 신들을 좇아가 섬기고 그 앞에 엎드려 절하였으니, 그 띠와 같이 전혀 쓸모없게 될 것이다.


예루살렘아, 네가 구원을 얻으려거든 네 마음에서 악을 말끔히 씻어 버려라. 언제까지 네 흉악한 생각들을 마음속에 품고 살려느냐?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에서 나에게 반역하였다. 그들은 나의 규례를 따르지 않았고 나의 법을 거부하였다. 누구나 그대로 따르고 지키면 살 수 있는 나의 규례를 따르지 않았고 나의 법을 지키지 않았다. 그리고 나의 안식일을 완전히 더럽혀 놓았다. 그래서 나는 광야에서 그들에게 나의 진노를 쏟아 부어 그들을 멸망시키겠다고 말하였다.


오, 사마리아야 네 송아지 우상을 내던져라. 그것들 때문에 내 화가 활활 타오르고 있다. 너희는 언제라야 깨끗해지려느냐?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너희 조상들이 나를 노하게 했을 때, 내가 너희에게 재앙을 내리기로 마음먹고 그 생각을 바꾸지 않았다.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주겠다고 맹세한 땅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나를 업신여긴 사람은 누구 하나 그 땅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이 악한 회중이 언제까지 나에게 불평을 하겠느냐? 이스라엘 자손이 내게 불평하는 소리를 내가 다 들었다.


그날 주께서 몹시 노하셔서 이렇게 맹세하셨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믿음이 없고 타락한 사람들아! 내가 얼마나 더 너희와 함께 있어야 하느냐? 얼마나 더 너희를 참고 견뎌야 하겠느냐? 그 아이를 내게 데려오너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이 믿음이 없는 사람들아! 내가 얼마나 더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있어야 하겠느냐? 내가 얼마나 더 너희를 참아 주어야 하겠느냐? 그 아이를 내게로 데려오너라.”


그러나 내가 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한다면, 나는 믿지 않더라도 내가 하는 일을 믿어라. 그러면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계신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예수께서 이렇게 많은 표적을 그들 앞에서 보여 주셨는데도, 그들은 여전히 그분을 믿으려 하지 않았다.


나는 그들 가운데서 아무도 한 적이 없는 일들을 하였다. 내가 이 일들을 하지 않았더라면, 그들은 죄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이 모든 기적을 보고서도 나와 내 아버지를 미워한다.


이런 일이 있었는데도 너희는 주 너희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지 않았다.


그런데 그 말씀을 듣고도 반역을 한 것이 누구였습니까? 모세가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온 사람들 모두가 아니었습니까?


하나님께서 누구에게 당신께서 약속하신 안식에 결코 들어오지 못하리라고 맹세하셨습니까? 하나님께 복종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하신 것이 아닙니까?


너희는 무디고 고집스러운 마음을 품지 말아라. 너희는 광야에서 시험을 받던 때에 나에게 반역하여 그런 마음을 품었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