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그리하여 그들이 올라가서 신 광야에서부터 하맛 어귀에 있는 르홉에 이르기까지 그 땅을 샅샅이 살폈다.
21 그래서 그들은 북쪽으로 가서 진 광야에서부터 하맛 근처 르홉에 이르는 모든 땅을 탐지하였으며
21 이에 그들이 올라가서 땅을 탐지하되 신 광야에서부터 하맛 어귀 르홉에 이르렀고
21 그들은 올라가서 신 광야에서부터 하맛 어귀 르홉에 이르기까지, 그 땅을 탐지하였다.
하맛 왕 도이가 다윗이 하닷에셀의 모든 군대를 물리쳤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것은 다마스쿠스를 두고 하신 주님의 말씀이다. “하맛과 아르밧이 나쁜 소식을 듣고 어쩔 줄 몰라 한다. 그들은 파도가 몰아치는 바다처럼 평안을 잃고 용기를 잃었다.
시드기야 왕은 하맛 땅 립나에 있는 바빌로니아 왕에게로 끌려 갔다. 그곳에서 바빌로니아 왕은 시드기야를 신문하였다.
브로다, 시브라임(다마스커스와 하맛의 경계선 사이에 있다.)에 다다르고, 다시 하우란의 경계선에 있는 하셀 하디곤에 이르게 된다.
너희는 갈레로 건너가서 살펴보라. 거기에서 큰 도시 하맛으로 가보라. 그 다음 블레셋에 있는 가드로 내려가 보라. 그들이 너희 두 나라보다 강하냐? 그들의 영토가 너희의 영토보다 넓으냐?
첫째 달에 이스라엘 온 회중이 신 사막에 이르러 가데스에 진을 쳤다. 미리암이 그곳에서 죽어 거기에 묻혔다.
너희 두 사람이 신 광야에서 나의 명령에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에 너희는 그 땅에 들어가지 못한다. 이스라엘 온 회중이 신 광야에 있는 샘가에서 내게 반역하였을 때, 너희는 그들 앞에서 내가 거룩한 것을 보여 나를 받들어야 했다. 그런데 너희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여기서 말하는 샘은 신 광야의 가데스 가까이에 있는 므리바 샘이다.)
에시온게벨을 떠나서는 신 광야에 있는 가데스에 이르러 진을 쳤다.
다시 호르 산에서 시작하여 르보하맛으로 이어지다가 스닷까지 연장된다.
그들은 산지로 올라가서 에스골 골짜기에 이르러 그곳을 샅샅이 살펴보았다.
이는 너희 두 사람이 신 광야에 있는 가데스의 므리바 샘에서, 이스라엘 백성 앞에서 내게 죄를 지었기 때문이다. 너희는 이스라엘 백성 앞에서 내가 거룩한 것을 보여 나를 받들어야 했다. 그런데 너희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발 사람의 땅, 동쪽의 레바논 땅 모두와 헤르몬 산 남쪽 바알갓에서 하맛에 이르는 땅이다.
유다 가문에게 갈래를 따라 돌아간 몫은, 에돔의 경계와 만나는 지역까지 뻗어 내려가다가, 남쪽 맨 끝에 있는 신 광야에까지 이른다.
그러나 그들을 구해 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그 성읍이 베드르홉 가까이에 있는 골짜기에 있어서, 시돈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데다, 어느 누구와도 접촉이 없었기 때문이다. 단 사람들은 그 성읍을 다시 세우고 그곳에 자리 잡고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