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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2:2 - 읽기 쉬운 성경

2 그들이 이렇게 물었다. “주께서 언제나 모세를 통해서만 말씀하시더냐? 우리를 통해서도 말씀하신 적이 있지 않느냐?” 주께서 이 말을 모두 들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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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 “여호와가 모세를 통해서만 말씀하셨느냐? 우리를 통해서도 말씀하시지 않았느냐?” 하고 투덜대자 여호와께서 이 말을 들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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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모세와만 말씀하셨느냐 우리와도 말씀하지 아니하셨느냐 하매 여호와께서 이 말을 들으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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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주님께서 모세와만 말씀하셨느냐? 우리와도 말씀하시지 않았느냐!” 그들이 이렇게 말하는 것을 주님께서 들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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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2:2
22 교차 참조  

레아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았다. 그는 ‘주께서 내가 사랑 받지 못하여 하소연하는 소리를 들으시고 이 아들도 주셨구나.’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아들의 이름을 시므온이라고 지었다.


슬퍼하는 기간이 지나자 다윗이 밧세바를 왕궁으로 데려오게 하였다. 그 여인이 다윗의 아내가 되어 아들을 낳았다. 그러나 주께서는 다윗이 저지른 일을 좋게 보지 않으셨다.


앗시리아 왕이 보낸 수석 고문관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모욕하는 것을, 그대의 하나님이신 주께서 다 들으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대의 주 하나님께서 들으신 그 말씀 때문에 그를 반드시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러니 아직 살아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여 주십시오.”


그러자 주께서 모세에게 화를 내시며 말씀하셨다. “레위 사람인 네 형 아론이 있지 않느냐? 그가 말을 잘 한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다. 그가 벌써 너를 만나러 오고 있다. 그가 너를 보면 진심으로 기뻐할 것이다.


아론은 주께서 모세에게 하신 모든 말씀을 전하였다. 그리고 모세는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기적을 보여 주었다.


그 뒤에 모세와 아론이 파라오에게 가서 말하였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내 백성을 보내어라. 그들이 광야에 가서 내 앞에서 축제를 지내게 하여라.’”


모세와 아론이 파라오에게 가서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하였다. 아론이 자기의 지팡이를 집어 파라오와 신하들 앞에 던지니 지팡이가 뱀이 되었다.


교만은 오직 다툼을 일으킬 뿐이고 충고를 받아들이는 사람들에겐 지혜가 있다.


선생님의 하나님이신 주님께서 사령관이 하는 말을 들으셨을 것입니다. 그의 주인인 앗시리아의 왕은 그를 보내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모욕했습니다. 선생님의 하나님이신 주께서 그 말을 들으셨으니 그에게 벌을 내리실 것입니다. 그러니 아직 살아남은 백성을 위해 기도를 올려 주십시오.’”


나는 너를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나왔으며 너를 종살이 하던 땅에서 구해 주었다. 나는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을 보내 너희를 인도하게 하였다.


백성들이 주께서 들으시는 앞에서 자기들이 당하는 어려움에 대해 불평을 늘어놓았다. 주께서 그들의 불평을 들으시고 진노하셨다. 그러자 주께로부터 불이 나와 진지의 변두리를 태워버렸다.


그러자 모세가 그에게 대답하였다. “네가 나를 위하여 질투하느냐? 나는 주께서 주의 백성 모두에게 영을 내려 주셔서, 그들 모두가 예언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모세는 아주 겸손한 사람이었다. 그는 땅 위에 사는 다른 어떤 사람보다도 겸손하였다.)


그들은 모세와 아론에게 항의하려고 떼를 지어 몰려왔다. “당신들은 주제넘은 짓을 하고 있소. 온 회중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거룩한 사람들이며 주께서 그들과 함께 계시오. 그런데 어찌하여 당신들이 주의 회중 위에 올라서서 다스리려 하오?”


서로를 형제자매처럼 극진히 사랑하십시오. 자신보다 서로를 존중하십시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특별한 은혜에 힘입어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말합니다. 여러분은 자신을 실제 이상으로 중요한 사람으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 각자에게 나누어주신 각기 다른 믿음의 몫에 따라서, 자신을 있는 그대로 생각하십시오.


무슨 일을 하든지 불평하거나 다투지 마십시오.


어떤 일도 이기적인 야심이나 허영심으로 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겸손한 마음으로 남을 자기보다 더 귀하게 여기십시오.


이와 마찬가지로, 젊은 사람들은 장로들의 권위에 복종하십시오. 그리고 여러분 모두는 겸손하게 서로를 섬기십시오.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자들은 물리치시고 겸손한 사람들에게는 은혜를 베푸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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