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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2:12 - 읽기 쉬운 성경

12 미리암이 살이 반이나 썩은 채 어머니 뱃속에서 죽어 나온 아이처럼 되었소. 제발 저런 모습으로 버려두지 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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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2 제발 누님이 모태에서 살이 반이나 썩어 죽어서 나온 아기처럼 되지 않게 해 다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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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그로 살이 반이나 썩고 죽어서 모태에서 나온 자 같이 되게 마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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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2 미리암을, 모태에서 나올 때에 살이 반이나 썩은 채 죽어 나온 아이처럼, 저렇게 두지는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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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2:12
9 교차 참조  

어찌하여 나는 죽은 아이로 나와서 빛도 보지 못한 아기처럼 땅 속에 묻히지 못하였는가?


움직일 때 녹아지는 달팽이처럼 죽은 채 태어난 아이처럼 저들이 햇빛을 보지 못하게 하십시오.


모세에게 말하였다. “우리의 영도자여 우리가 어리석어 지은 이 죄를 벌하지 말아 주시오.


그리하여 모세가 주께 부르짖었다. “오, 하나님, 제발 미리암을 낫게 해 주십시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달을 다 채우지 못하고 태어난 아기 같은 나에게도 나타나셨습니다.


여러분은 죄를 지었고, 죄에 물든 본성을 벗어 버리지 못하였기 때문에, 죽어 있었습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고, 그리스도와 더불어 여러분을 다시 살리셨습니다.


그러나 향락에 빠져 사는 홀어미는 살아 있으나 죽은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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