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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2:1 - 읽기 쉬운 성경

1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헐뜯어 말하기 시작하였다. 모세가 에티오피아 여자와 결혼하여 아내로 삼았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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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 어느 날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가 구스 여자와 결혼한 것을 비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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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모세가 구스 여자를 취하였더니 그 구스 여자를 취하였으므로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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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모세가 구스 여인을 데리고 왔는데, 미리암과 아론은 모세가 그 구스 여인을 아내로 맞았다고 해서 모세를 비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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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2:1
19 교차 참조  

그리고 하늘의 하나님, 땅의 하나님이신 주님을 두고 내게 맹세해 다오. 내가 지금 가나안 사람들 가운데서 살고 있다만 이 사람들의 딸들 가운데서 내 아들의 아내를 맞아들여서는 안 된다.


그리고 주인님께서는 제게 이런 맹세를 시키셨습니다. ‘내가 지금 가나안 사람들의 땅에서 살고 있지만, 너는 가나안 사람들의 딸들 가운데서 내 아들의 아내를 맞아들여서는 안 된다.


그러고 나서 리브가가 이삭에게 말하였다. “나는 헷 사람의 딸들 때문에 사는 게 지긋지긋합니다. 만일 야곱이 이 땅에 사는 저런 헷 여자들 가운데서 아내를 맞아들인다면 나는 아마 살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파라오는 요셉에게 사브낫바네아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다. 그리고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을 요셉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였다. 보디베라는 온이라는 도시의 제사장이었다. 이렇게 하여 요셉이 온 이집트 땅을 다스리는 총리가 되었다.


그런데 그곳에 일곱 딸을 가진 미디안 제사장이 있었다. 그 딸들이 아버지의 양떼에게 물을 먹이려고 우물로 왔다. 그들은 우물에서 물을 길어 구유에 물을 채우기 시작하였다.


모세는 르우엘과 같이 살기로 하였다. 르우엘은 자기의 딸 십보라를 모세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였다.


그리고 네가 그들의 딸들을 며느리로 맞아들이면 그 여자들이 자기네 신들을 섬길 것이다. 그러면서 네 아들들도 끌어들여 꼭 같은 짓을 하게 만들 것이다.


대제사장은 홀어미나, 이혼한 여자나, 몸 파는 여자와 결혼할 수 없다. 그는 자기 동족 가운데서 처녀를 아내로 맞아야 한다.


내가 이집트와 광야에서 보여 준 기적을 보고도 이렇게 여러 번 나를 시험하고 내 말에 순종하지 않은 사람들 가운데, 단 한 사람도


그들과 함께 다른 이스라엘 사람 이백오십 명도 들고 일어났다. 그들은 백성의 지도자이며 총회원으로 임명된 이름 있는 사람들이었다.


아므람의 아내의 이름은 요게벳인데 그는 레위가 이집트에서 얻은 딸이다. 요게벳과 아므람 사이에 아론과 모세와 그들의 누이인 미리암이 태어났다.


‘나를 따르려는 사람에게는 바로 자기 가족이 원수가 될 것이다.’


그러자 예수께서 그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누가 나의 어머니이고 형제이냐?”


내가 ‘종이 그 주인보다 더 나을 수 없다.’ 고 너희에게 한 말을 기억하여라. 그들이 나를 박해하였으면 너희도 박해할 것이다. 그리고 내 말을 지켰으면 너희의 말도 지킬 것이다.


예수의 형제들까지도 예수를 믿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말한 것이다.


그런데 이제 내가 진리를 말한다고 하여 여러분의 원수가 되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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