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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1:8 - 읽기 쉬운 성경

8 사람들이 돌아다니며 그것을 모아 손맷돌로 갈기도 하고 절구에 넣고 찧기도 하였다. 그런 다음 솥에 넣고 찌거나 떡을 만들었다. 그러면 그 맛이 꼭 올리브기름을 넣고 구운 과자와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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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8 이스라엘 백성은 돌아다니며 그것을 거두어 맷돌에 갈거나 절구에 넣고 빻아서 쪄서 먹기도 하고 과자를 만들어 먹기도 했는데 그 맛은 기름에 튀긴 과자 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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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8 백성이 두루 다니며 그것을 거두어 맷돌에 갈기도 하며 절구에 찧기도 하고 가마에 삶기도 하여 과자를 만들었으니 그 맛이 기름 섞은 과자맛 같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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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8 백성이 두루 다니면서 그것을 거두어다가, 맷돌에 갈거나 절구에 찧고, 냄비에 구워 과자를 만들었다. 그 맛은 기름에 반죽하여 만든 과자 맛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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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1:8
9 교차 참조  

한번은 야곱이 죽을 끓이고 있는데 에서가 들판에서 들어왔다. 그는 몹시 배가 고팠다.


모세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주께서 이렇게 명령하셨다. ‘내일은 모든 사람이 쉬어야 하는 날이다. 나 주가 정한 거룩한 안식일이다. 그러니 굽고 싶은 것은 굽고 끓이고 싶은 것은 끓여라. 오늘 먹고 남은 것은 내일 아침까지 잘 간수해 두어라.’”


이스라엘 백성이 그것을 만나라고 불렀다. 그것은 고수 씨처럼 하얀 색에 꿀을 넣어 만든 얇은 과자 맛이 났다.


만나는 고수풀 씨처럼 생겼고 빛깔은 나무의 진처럼 누르스름하였다.


밤에 진에 이슬이 내릴 때면 만나도 같이 내렸다.


너희는 썩을 양식을 얻으려고 일하지 말고, 썩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주는 양식을 얻기 위해 일하여라. 사람의 아들이 그 양식을 주겠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사람의 아들에게 그 일을 할 수 있는 권한을 주셨기 때문이다.”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하나님께서 내려 주신 만나를 먹었습니다. 성경에 ‘하나님께서 하늘로부터 빵을 내려 주어 그들이 먹게 하셨다’라고 쓰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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