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만나는 고수풀 씨처럼 생겼고 빛깔은 나무의 진처럼 누르스름하였다.
7 만나는 크기가 고수 씨만하고 모양은 마치 나무에서 나는 투명한 진액 방울 같았다.
7 만나는 깟씨와 같고 모양은 진주와 같은 것이라
7 만나의 모양은 깟 씨와 같고, 그 빛깔은 브돌라와 같았다.
(그 땅에서는 질이 좋은 금과 브돌라와 오닉스가 나왔다.)
모세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주께서 이렇게 명령하셨다. ‘내일은 모든 사람이 쉬어야 하는 날이다. 나 주가 정한 거룩한 안식일이다. 그러니 굽고 싶은 것은 굽고 끓이고 싶은 것은 끓여라. 오늘 먹고 남은 것은 내일 아침까지 잘 간수해 두어라.’”
이스라엘 백성이 그것을 만나라고 불렀다. 그것은 고수 씨처럼 하얀 색에 꿀을 넣어 만든 얇은 과자 맛이 났다.
사람들이 돌아다니며 그것을 모아 손맷돌로 갈기도 하고 절구에 넣고 찧기도 하였다. 그런 다음 솥에 넣고 찌거나 떡을 만들었다. 그러면 그 맛이 꼭 올리브기름을 넣고 구운 과자와 같았다.
귀 있는 사람은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이기는 모든 사람에게는, 내가 감추어 둔 만나를 주겠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 흰 돌도 주겠다. 이 돌에는, 받는 사람 말고는 아무도 모르는 새 이름이 쓰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