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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1:11 - 읽기 쉬운 성경

11 주께 여쭈었다. “어찌하여 주의 종을 이렇게 괴롭히십니까? 제가 주님의 마음에 들지 않는 무슨 짓이라도 하였습니까? 그래서 이 모든 사람을 제게 짐으로 떠맡기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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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1 여호와께 이렇게 말하였다. “어째서 주의 종에게 이런 괴로움을 주십니까? 어째서 내가 주 앞에서 은혜를 입게 하지 않으시고 이 백성의 짐을 나에게 지우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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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여호와께 여짜오되 주께서 어찌하여 종을 괴롭게 하시나이까 어찌하여 나로 주의 목전에 은혜를 입게 아니하시고 이 모든 백성을 내게 맡기사 나로 그 짐을 지게 하시나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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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모세가 주님께 여쭈었다. “어찌하여 주님께서는 주님의 종을 이렇게도 괴롭게 하십니까? 어찌하여 저를 주님의 눈 밖에 벗어나게 하시어, 이 모든 백성을 저에게 짊어지우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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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1:11
16 교차 참조  

나 하나님께 이렇게 말씀 드립니다. 나를 죄인처럼 다루지 마십시오. 나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내가 무엇을 잘못했나요?


주님, 당신께서 사람들이 지은 모든 죄를 벌하신다면 누가 살아남을 수 있겠습니까?


당신의 종을 심판하지 마소서. 살아있는 어느 누구도 당신 앞에서는 의롭지 못합니다.


그러자 모세가 주께 부르짖었다. “제가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저들이 금방이라도 저를 돌로 처죽일 것 같습니다.”


모세가 주께 돌아와 말하였다. “오, 주님. 어찌하여 이 백성을 이렇게 괴롭히십니까? 이렇게 하시려고 저를 보내셨습니까?


아, 어머니 어찌하여 저를 낳으셨습니까? 온 나라가 저에게 시비를 걸어오고 싸움을 걸어옵니다. 저는 남에게 무엇을 꾼 일도 없고 꾸어준 일도 없는데 모두들 저를 저주합니다.


어찌하여 제 아픔이 그치지 않는 것입니까? 어찌하여 제 상처는 곪기만 하고 낫지를 않습니까? 당신은 내게 흐르다 말랐다 하는 믿을 수 없는 시내처럼 되시렵니까? 말라버린 샘처럼 되시렵니까?


너희는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은 쓸데없는 짓이다. 우리가 얻는 것이 무엇이냐? 우리는 주께서 명하신 대로 착실히 주님을 섬겨왔다. 그리고 우리는 만군의 주님 앞에서 슬퍼하며 살아왔다.


모세는 온 백성이 각기 자기네 장막 어귀에 식구들끼리 모여 울부짖는 소리를 들었다. 주께서 화가 크게 나셨다. 모세 또한 이 일로 마음이 몹시 언짢아


주께서 제게 이런 식으로 일을 맡기시려거든 저를 죽여 주십시오. 주께서 저를 조금이라도 좋게 보시거든 제가 망하는 꼴을 제 눈으로 보지 않게 해 주십시오.”


다른 것들은 제쳐 놓더라도, 나는 날마다 모든 교회에 대한 염려에 짓눌려 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나 혼자서 너희의 문제와 짐과 너희 사이에 일어나는 다툼을 다 감당할 수 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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