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그런 다음 성막을 걷어 내리면 게르손 자손과 므라리 자손이 그것을 메고 떠났다.
17 그러고 나서 성막이 걷혀지고 게르손 자손과 므라리 자손이 성막을 메고 그 뒤를 따라 출발하였다.
17 이에 성막을 걷으매 게르손 자손과 므라리 자손이 성막을 메고 발행하였으며
17 뒤따라 성막 운반을 맡은 게르손 자손과 므라리 자손이 성막을 걷어 가지고 출발하였다.
이들이 레위의 자손의 집안별 우두머리들이다. 레위 자손으로 성전에서 섬기는 일을 하는 스무 살 이상의 사람들이, 그 집안별 이름 아래 한 사람씩 등록되었는데, 이들이 각 집안의 우두머리들이다.
성막을 옮길 때마다 레위 사람들이 그것을 거두어야 하고 성막을 세울 때마다 레위 사람들이 그것을 세워야 한다. 다른 사람이 성막에 가까이 갔다가는 죽을 것이다.
그 다음에는 헬론의 아들 엘리압이 스불론 가문의 부대를 이끌고 떠났다.
그러고 나서 고핫 자손들이 성막의 거룩한 기구들을 메고 떠났다. 고핫 자손들이 도착하기 전에 성막이 다시 세워지게 되어 있었다.
우리는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하나님께 받았으니,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시다. 그리고 존경하는 마음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예배를 드립시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이미 이루어진 좋은 것들을 주관하시는 대제사장으로 오셨습니다. 그분은 옛날의 제사장들이 들어가 섬기던 그런 장막에서 일하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더 위대하고 더 완전한 장막으로 들어가셨습니다. 그 장막은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 아닙니다. 다시 말해서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에게 밝히 알려 주신 대로, 내가 이 몸을 벗어 버려야 할 때가 멀지 않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