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 등록된 사람은 모두 육십만 삼천오백오십 명이었다.
46 계수함을 입은 자의 총계가 육십만 삼천 오백 오십명이었더라
46 등록된 이들은 모두 육십만 삼천오백오십 명이다.
내가 너로 큰 민족이 되게 하고 너에게 복을 주겠다. 너로 크게 이름을 떨치게 하리니 사람들이 너 때문에 복을 받을 것이다.
또한 네 자손을 땅의 티끌만큼 불어나게 하겠다. 땅의 티끌을 셀 수 있는 사람이라야 네 자손도 셀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바깥으로 데리고 나오셔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저 하늘을 올려다보라. 그리고 셀 수만 있다면 거기에 있는 별들을 세어 보라.” 그리고 이어서 말씀하셨다. “네 자손도 저 별들처럼 많이 불어날 것이다.”
나는 네 자손이 많이 불어나게 하겠다. 나는 네가 여러 민족을 이루게 하리니 네게서 왕들이 나올 것이다.
내가 네게 복을 주어 네 자손들을 하늘의 별처럼 또는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많아지게 하겠다. 그리고 그들은 원수의 성들을 차지할 것이다.
얼마 동안 이 땅에 머물러라. 나는 너와 함께하며 네게 복을 주겠다.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겠다. 그리고 내가 네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한 맹세를 반드시 지키겠다.
네 자손은 땅의 티끌처럼 많아져서 동서남북 사방으로 뻗어나갈 것이다. 땅 위의 모든 백성이 너와 네 자손을 통하여 복을 받을 것이다.
요압이 왕에게 군인들의 수를 보고하니 칼을 쓸 수 있는 사람이 이스라엘에 팔십만 명, 유다에 오십만 명 있었다.
유다와 이스라엘 백성의 수가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많아졌다. 그들은 먹고 마시며 즐겁게 살았다.
요압이 다윗에게 백성들의 수를 보고하니 칼을 쓸 수 있는 사람이 온 이스라엘에 백십만 명, 유다에 사십칠만 명이었다.
아비야는 용감한 군인 사십만 명을 이끌고 싸우러 나갔고, 여로보암도 용맹스러운 군인 팔십만 명을 이끌고 아비야와 맞서 전열을 갖추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라암셋을 떠나 숙곳으로 갔다. 여자와 아이들을 빼고 남자 어른만 육십만 명이었다.
스무 살이 넘는 남자로서 인구조사 대상이 된 사람은 모두 육십만 삼천오백오십 명이었다. 이 사람들이 각기 성소에서 쓰는 단위로 반 세겔씩 냈다. 반 세겔은 일 베가와 같다.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스무 살이 넘어 군대에 들어갈 수 있는 남자는 모두 가문별로 등록되었다.
그러자 모세가 말하였다. “저를 둘러 싼 백성은 육십만 대군입니다. 그런데 주께서는 ‘내가 그들이 한 달 내내 먹을 고기를 주겠다.’라고 하십니다.
너희 가운데 스무 살이 넘는 사람으로, 곧 인구조사를 받은 사람으로 내게 불평을 한 사람은 모두 죽어 이 광야에서 그 주검이 나뒹굴 것이다.
이들이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서 가문별로 등록된 장정들의 수이다. 부대별로 각 사단에 속한 사람은 모두 합하여 육십만 삼천오백오십 명이다.
티끌처럼 많은 야곱의 자손을 누가 헤아릴 수 있으며 이스라엘의 사분의 일이라도 셀 수 있는 자 누구이겠느냐? 나도 의로운 사람이 죽듯이 죽어 나의 마지막이 의로운 사람의 마지막과 같을 수 있다면 참 좋겠구나.”
이렇게 등록된 이스라엘 남자의 수가 육십만 천칠백삼십 명이었다.
이집트로 내려 간 너희 조상은 모두 합하여 겨우 칠십 명이었다. 그러나 주 너희 하나님께서 이제 너희를 하늘의 별과 같이 많게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