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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 4:7 - 읽기 쉬운 성경

7 다리를 저는 자들을 살아남은 사람들이 되게 하고 멀리 쫓겨갔던 자들로 강한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주께서는 시온 산에서 그들을 다스리시리라. 그 날로부터 영원토록 다스리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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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7 그들이 절며 고국을 멀리 떠났으나 내가 그들을 남은 자들과 함께 새 출발을 하게 하겠다. 그들은 큰 나라를 이룰 것이며 나는 그 날부터 시온산에서 그들을 영원히 다스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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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그 저는 자로 남은 백성이 되게 하며 멀리 쫓겨났던 자로 강한 나라가 되게 하고 나 여호와가 시온산에서 이제부터 영원까지 그들을 치리하리라 하셨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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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그들이 이역만리 타향에서 비틀거리며 살고 있으나, 거기에서 살아 남은 백성이 강한 민족이 될 것이다. 그 때로부터 영원토록, 나 주가 그들을 시온 산에서 다스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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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 4:7
32 교차 참조  

바로 그 날에 다윗 집안에서 한 왕이 나와 변함없는 사랑과 신실함으로 다스리리라. 정의를 좇는 왕이요 옳은 일을 서두르는 왕이다.


만군의 주께서 시온 산 위에서 왕이 되시고 당신의 장로들 앞에서 영광을 나타내시리니 달이 무안해하고 해가 부끄러워하리라.


주민의 십 분의 일이 남는다 하더라도 그들마저도 불에 타죽을 것이다. 그러나 참나무나 상수리나무가 잘릴 때 그루터기가 남듯이 그루터기가 남아 거룩한 씨앗이 되어 다시 싹을 피우리라.


그들 가운데 가장 작은 가문이 부족을 이루고 가장 힘없는 가문이 강한 나라를 이루리라. 나는 주다. 때가 되면 내가 이 일을 미루지 않고 곧 이루리라.”


누가 이런 일을 들어보았느냐? 누가 이런 일들을 보았느냐? 한 나라가 하루아침에 태어날 수 있으며 한 민족이 한 순간에 나올 수 있느냐? 그러나 시온은 몸을 비틀자마자 자식들을 낳았다.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이 곳은 내 보좌가 있는 곳이며, 내 발을 딛는 곳이며, 내가 이스라엘 사람들 가운데서 영원히 살 곳이다. 이스라엘 집안이나 그 왕들이 다른 신들을 섬기는 음란한 짓을 하거나, 산당에 죽은 왕들의 상을 세워서,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는 일이 다시는 없을 것이다.


네 번째 왕국의 왕들이 다스리는 동안 하늘의 하나님께서 다른 왕국을 세우실 것입니다. 이 왕국은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넘어갈 수 있는 왕국이 아닙니다. 이 왕국은 다른 모든 왕국들을 무너뜨려서 없앨 것입니다. 이 왕국은 영원할 것입니다!


정해진 시간이 끝나갈 때 나 느부갓네살은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나는 다시 제 정신을 되찾아 가장 높으신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고 영원히 사시는 그 분께 영예와 영광을 드렸다.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나라는 영원하고 그 분의 왕국은 대대로 이어지리라.


옛적부터 계신 이가 그에게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주셨고, 뭇 민족과 말이 다른 뭇 백성이 그를 섬기게 하셨다. 그 분의 다스림은 영원하고 그 분의 왕국은 결코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들에게, 온 세상의 왕국을 다스릴 권세와 영광이 돌아갈 것이다. 그의 나라는 영원할 것이며, 다른 모든 왕국의 사람들이 그를 우러러보며 섬기고, 그의 명을 따를 것이다.’


“이스라엘 사람들의 수가 바다의 모래만큼 불어나 셀 수도 없고 잴 수도 없는 때가 올 것이다. 그 때가 되면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다.’라는 말을 듣던 너희가 ‘너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자녀들이다.’라는 말을 듣게 될 것이다.


그때에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 살아남은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살아남은 사람들 가운데 주께서 부르신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그때에 너희는 나 주 너희의 하나님이 나의 거룩한 산 시온에 머문다는 것을 알 것이다. 예루살렘은 거룩한 곳이 되고 다시는 외국인들이 그 도성을 침범하지 못할 것이다.


해방자들이 시온 산으로 올라와 에서의 영토를 다스리리라. 그리하여 주께서 그 나라를 다스리시리라.


“오, 야곱아 내가 정녕 너희 모두를 모으리라. 이스라엘의 살아남은 자들을 모으리라. 내가 너희를 양 우리 안의 양 떼처럼 제 풀밭에서 풀을 뜯는 양 떼처럼 모으리니 그곳은 사람들로 북적대리라.


우리를 부수고 박차고 나아갈 이가 그들 앞에 서서 걸어 나가리라. 그들은 문을 뚫고 밖으로 나아가리라. 그들의 왕이 앞장서서 나아갈 것이며 주께서 선두에 서서 그들을 인도하시리라.”


그러므로 진통을 겪고 있는 여인이 아이를 낳을 때까지 주께서는 이스라엘을 원수들의 손에 버려두실 것이다. 그러고 나서 그의 나머지 형제들이 이스라엘 백성에게로 돌아올 것이다.


당신과 같은 하나님이 또 누가 있겠습니까? 당신께서는 택하신 백성 가운데 살아남은 자들의 죄를 용서해 주십니다. 당신께서는 언제까지나 노여워하지 않으시고 자비를 베풀기를 좋아하십니다.


남아 있는 이스라엘 백성은 악한 일을 하지 않고 거짓을 말하지 않을 것이며 그들 가운데에는 거짓말하는 자가 없을 것이다. 그들은 양처럼 풀을 뜯고 누워 쉴 것이며 그들을 위협하는 자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 날 내가 너희를 데려올 것이다. 내가 너희를 모으는 그 날 이 땅의 모든 백성들 속에서 너희가 명예와 칭송을 누리게 할 것이다. 너희 앞에서 너희의 복을 되돌려주는 그 날 그렇게 할 것이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그는 야곱의 가문을 영원히 다스릴 것이다. 그리고 그의 나라는 결코 망하지 않을 것이다.”


일곱째 천사가 그의 나팔을 불자, 하늘에서 큰 목소리들이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온 세상을 다스릴 권세가 이제 우리 주 하나님과 그분이 세우신 그리스도의 것이 되었으니, 주 하나님께서 영원무궁하도록 다스리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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