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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 4:4 - 읽기 쉬운 성경

4 사람마다 자기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 앉으리라. 만군의 주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으므로 그들을 두렵게 할 자 아무도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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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4 모든 사람들이 자기 포도원과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평화롭게 살 것이며 아무도 그들을 두렵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다. 이것은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약속하신 일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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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 각 사람이 자기 포도나무 아래와 자기 무화과나무 아래 앉을 것이라 그들을 두렵게 할 자가 없으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의 입이 이같이 말씀하셨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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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4 사람마다 자기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 앉아서, 평화롭게 살 것이다. 사람마다 아무런 위협을 받지 않으면서 살 것이다. 이것은 만군의 주님께서 약속하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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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 4:4
25 교차 참조  

솔로몬이 살아 있는 동안 단에서 브엘세바까지 유다와 이스라엘의 모든 백성이 자신들의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평화롭게 살았다.


주께서는 나의 아버지 다윗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네 아들이 네 뒤를 이어 왕의 자리에 앉게 해 주겠다. 그가 나의 이름을 기릴 성전을 지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내가 주 나의 하나님의 이름을 기릴 성전을 지으려고 합니다.


자네가 누워서 자리에 들어도 두려움 없이 잘 수 있을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자네의 도움을 바라고 아양을 떨 것이네.


산들은 백성에게 번영을 안겨 주고 언덕들도 정의를 위한 열매를 가져오게 하소서.


갑작스러이 네게 닥쳐오는 재앙이나 악한 사람에게 패망이 덮치는 것을 보더라도 두려워하지 말아라.


하지만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않고 기어이 거역하면 원수들의 칼에 망하고 말 것이다.”


거기에 딸린 도시들은 영원히 버려진 곳이 되고 짐승 떼들이 모여드는 곳이 되리라. 짐승들이 그곳에 누워 있어도 그들을 성가시게 하는 사람 하나 없으리라.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그 날이 오면, 단단한 곳에 박힌 못이 부러져 떨어지리라. 그러면 그 위에 매달려 있던 모든 것들이 부서지리라.” 주께서 그렇게 말씀하셨다.


주님 저희가 어려움에 빠졌을 때 주님을 애타게 찾았나이다. 주께서 저희를 단련시키실 때 저희가 괴로워 울부짖었나이다.


공평으로 평화가 찾아오고 정의로 영원한 평화와 안전이 찾아오리라.


히스기야의 말을 듣지 말아라.’ 앗시리아의 왕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와 조약을 맺고 항복하라. 그러면 너희가 각자 자기 포도나무에서 포도를 따먹고, 자기 무화과나무에서 무화과를 따서 먹으며, 자기 우물에서 물을 길어 먹을 수 있을 것이다.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고 주님의 영광을 모든 사람들이 함께 보리라. 주께서 몸소 이렇게 말씀하셨다.”


구원하는 정의가 너를 다시 일으켜 세우리라. 네가 압박에서 풀려나리니 두려워 할 일이 없으리라. 공포 또한 사라지니 두려움이 네게 닥치지 않으리라.


너는 주 안에서 즐거움을 누리게 되고 나는 네가 산등성이를 타고 다니며 승리를 누리게 해 주리라. 그리고 내가 네 조상 야곱에게 준 땅에서 난 곡식을 네가 먹고 살게 해 주리라.” 주께서 몸소 하신 말씀이시다.


내가 그들을 돌보아 줄 목자들을 세우리니, 그들이 다시는 무서워하거나 겁에 질려 떠는 일이 없을 것이며, 하나도 잃어버리는 일이 없을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그러니 너 나의 종 야곱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이스라엘아 무서워하지 말아라. 나 주의 말이다 내가 너를 먼 곳으로부터 구해내리라. 네 자손들을 그들이 포로로 잡혀간 땅에서 구해주리라. 야곱이 다시 평화와 안전을 누리리니 아무도 그를 두렵게 하지 못하리라.


나는 그들과 평화의 계약을 맺고 그 땅에서 사나운 들짐승들을 몰아내겠다. 그렇게 하여 내 백성이 광야에서도 안전하게 지내고, 숲 속에서도 안심하고 잠 잘 수 있게 하겠다.


그들이 더는 뭇 민족에게 약탈당하지 않을 것이며 들짐승들에게 잡아먹히지도 않을 것이다. 그들은 안전하게 살 것이며 아무도 그들을 두렵게 하지 않을 것이다.


너는 이런 생각을 할 것이다. ‘이스라엘에는 성벽이 없는 마을들이 많이 있으니 내가 그 땅으로 쳐들어가야겠다. 평화롭게 마음 놓고 사는 사람들, 성벽이나 성문이나 빗장도 없이 살면서 누가 쳐들어오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않는 그 사람들을 공격해야겠다.


이스라엘이 그들의 땅으로 돌아와 아무런 위협도 받지 않고 마음 놓고 살게 되면, 그들은 자기들이 당한 부끄러움과 나를 배신했던 일을 뉘우치고 잊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내가 너희 땅에 평화를 내려 주겠다. 그러면 너희는 안심하고 자리에 누울 것이고 아무도 너희를 두렵게 하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내가 너희 땅에서 사나운 짐승들을 없애 버리고 어떤 군대도 너희 땅을 지나가지 못하게 하겠다.


그러므로 진통을 겪고 있는 여인이 아이를 낳을 때까지 주께서는 이스라엘을 원수들의 손에 버려두실 것이다. 그러고 나서 그의 나머지 형제들이 이스라엘 백성에게로 돌아올 것이다.


남아 있는 이스라엘 백성은 악한 일을 하지 않고 거짓을 말하지 않을 것이며 그들 가운데에는 거짓말하는 자가 없을 것이다. 그들은 양처럼 풀을 뜯고 누워 쉴 것이며 그들을 위협하는 자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 날 너희는 서로 이웃들을 자기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로 초대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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