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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 4:11 - 읽기 쉬운 성경

11 이제 많은 민족이 너를 치려고 모였다. 그들은 “시온을 욕보이자. 시온이 욕보는 꼴을 보고 우리 눈이 즐거워하게 하자.”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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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1 지금 많은 나라들이 너희를 치려고 모여 “예루살렘은 멸망되어야 한다. 우리는 이 성이 파괴되는 것을 보아야겠다” 하고 말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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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이제 많은 이방이 모여서 너를 쳐 이르기를 시온이 더럽게 되며 그것을 우리 눈으로 바라보기를 원하노라 하거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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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그러나 이제 많은 민족이 연합하여 너를 칠 것이다. 그들은 이르기를 “시온은 망해야 한다. 이제 곧 우리는 이 도성이 폐허가 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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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 4:11
15 교차 참조  

시온을 미워하는 사람들아 너희 모두 수치를 당하고 쫓겨가기를.


그들 모두가 한 마음으로 뭉쳐서 당신과 맞서려고 동맹을 맺습니다.


하지만 앗시리아는 주께서 자기를 쓰고 계심을 알지 못하고 주님의 명령대로 할 뜻이 없었다. 아니, 아예 그럴 마음도 품지 않았다. 그들의 마음속에는 오직 파괴하려는 생각과 되도록 많은 나라들을 멸망시키려는 생각뿐이다.


수많은 사람들의 저 시끄러운 소리가 마치 바다의 파도 소리처럼 요란하고 뭇 나라의 아우성 소리가 밀려드는 파도소리만 같구나.


아리엘에 맞서 싸우던 많은 민족들과 그 도시에 맞서 싸우던 모든 사람들과 그 도시를 괴롭히던 모든 자들이 꿈처럼 한 밤의 환상처럼 사라지리라.


그러자 시드기야 왕 구년 열째 달 십일에 느부갓네살이 그의 군대를 모두 거느리고 예루살렘으로 쳐들어왔다. 그들은 성 밖에 진을 치고 성 둘레에 흙 언덕을 쌓았다.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두로야, 내가 너를 치리라. 끊임없이 파도를 토해내는 바다처럼 나 또한 뭇 나라를 불러들여 너를 치게 하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예전에 내 종 이스라엘의 예언자들을 시켜서 말했던 사람이 바로 너이다. 그 때에 그들은 여러 해 동안 내가 너를 데려다가 그들을 치게 할 것이라고 예언했었다.’


네 형제가 불행을 당하던 그날 너는 고소해 하며 바라보고만 있어서는 안 되었다. 유다 백성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 기뻐해서는 안 되었다. 그들이 환난을 당하는 것을 보고 좋아서 그렇게 떠들어대지 말아야 했다.


그때에 내 원수가 그것을 보고 부끄러움에 휩싸일 것이다. “주 너의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라고 말하던 그들이 부끄러움에 휩싸일 것이다. 내 눈이 그들이 망하는 것을 볼 것이다. 이제라도 그들은 길거리의 먼지처럼 뭇 사람의 발밑에 짓밟힐 것이다.


그 날 내가 예루살렘을 모든 민족들에게 무거운 돌이 되게 할 것이다. 그 돌을 들려고 하는 자는 모두 큰 상처를 입을 것이다. 세상의 모든 민족들이 함께 모여 예루살렘을 치려고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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