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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 1:8 - 읽기 쉬운 성경

8 “다가 올 사마리아의 멸망 때문에 내가 눈물을 흘리며 통곡하리라. 내가 맨발로 벌거벗고 다니리라. 내가 들개처럼 울부짖으며 타조처럼 목 놓아 울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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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8 이것 때문에 나는 슬퍼하며 통곡하고 벌거벗은 채 맨발로 돌아다니며 늑대처럼 울부짖고 타조처럼 슬피 울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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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8 이러므로 내가 애통하며 애곡하고 벌거벗은 몸으로 행하며 들개 같이 애곡하고 타조 같이 애통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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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8 그러므로 내가 슬퍼하며 통곡하고, 맨발로 벌거벗고 다니며, 여우처럼 구슬피 울며, 타조처럼 목놓아 울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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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 1:8
19 교차 참조  

히스기야 왕 제십사년에 앗시리아 왕 산헤립이 쳐들어와서 유다의 요새 성읍을 모두 점령하였다.


모르드개도 이 모든 일을 알게 되었다. 그는 옷을 찢고 거친 마포를 두르고 머리에 재를 뒤집어쓰고 큰 소리로 비통하게 울면서 성 안으로 들어갔다.


나는 늑대의 형제가 되었고 타조의 친구가 되었네.


나는 광야에 사는 올빼미와 같고 폐허 가운데 사는 작은 올빼미와 같습니다.


그 땅에는 사막의 들짐승이나 살고 그들의 집에는 울부짖는 짐승들이 우글거리며 타조들과 산양들이 뛰어 놀리라.


화려하던 그 성안에는 늑대들이 울부짖고 그 아름답던 성안에는 들개들의 울음소리가 메아리치리라. 그 때가 가까이 왔다. 그 날은 결코 늦춰지지 않으리라.”


십마의 포도나무를 두고 야셀이 울듯이 나도 우노라. 헤스본아, 엘르알레야 내 눈물로 너를 적시노라. 잘 익은 열매와 곡식을 추수하며 기뻐하던 네 소리가 그쳤기에 내가 우노라.


그러자 나는 허리가 끊어지듯 아프고 아이를 낳는 여자처럼 고통으로 몸부림쳤다. 나는 내가 들은 것 때문에 놀라 자빠지고 내가 본 그 광경은 나를 부들부들 떨게 하는구나.


그러므로 내가 말했다. “내게서 눈을 돌려라. 슬피 울게 나를 내버려두어라. 내 동족이 망한 마당에 나를 위로하려 들지 말아라.”


생각이 없는 여자들아 무서워 떨어라. 걱정 없이 사는 여자들아 벌벌 떨어라. 옷을 다 벗고 허리에 거친 베를 둘러라.


“아, 나의 심장! 나의 심장! 내가 고통으로 온 몸을 뒤틉니다. 아, 찢어질 것 같은 이 심장의 고통! 내 속의 심장이 마구 뜁니다. 나는 조용히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전쟁 나팔 소리를 듣고 전쟁의 함성소리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아, 내 머리가 샘물이고 내 눈이 분수라면! 그러면 내가 내 불쌍한 백성 가운데 죽임을 당한 자들을 위하여 밤낮으로 눈물을 흘릴 수 있을 터인데.


내가 산들을 위해 슬피 울고 광야의 목장을 위해 슬픈 노래를 부르리라. 그 산과 목장이 버려져 황무지가 되고 그리로 지나가는 사람이 없으며 가축들의 울음소리도 들리지 않습니다. 하늘을 나는 새에서 짐승에 이르기까지 모두 멀리 떠나 버렸습니다.


시온에서 통곡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우리가 깡그리 망했구나. 우리의 부끄러움이 너무나 크구나. 원수들이 우리 집을 다 부쉈으니 우리 땅을 떠나야만 하는구나.”


“사람의 아들아 이집트의 무리들을 위하여 통곡하여라. 이집트와 강대국의 딸들을 깊은 구덩이로 내려가는 사람들과 함께 땅 밑으로 보내면서 일러라.


그 날에 사람들이 너희를 조롱하리라. 그들은 이런 슬픈 노래로 너희를 놀려대리라. ‘우리는 깡그리 망했다. 내 백성의 땅이 나뉘어졌다. 주께서 내게서 그것을 빼앗아 가셨다. 주께서 우리의 땅을 반역자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사울은 사무엘 앞에 이르러서는 옷까지 벗어 던지고 예언하였다. 그러고는 그날 하루 밤낮을 벌거벗은 채 누워 있었다. 여기에서 “사울도 예언자 가운데 한 사람인가?” 하는 말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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