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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 1:7 - 읽기 쉬운 성경

7 사마리아의 모든 우상은 산산조각 나고 그들이 성전에 바친 예물은 불타 없어지리라. 내가 그 모든 우상을 없애 버리리라. 그들이 성전 창녀들이 몸을 팔아 받은 돈을 모아서 성전 예물로 바쳤으므로 그 예물이 다시 창녀의 몸값으로 쓰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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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7 저의 모든 우상들이 박살나고 우상의 신전에 바친 모든 예물들이 다 불에 탈 것이며 모든 신상들이 파괴될 것이다. 사마리아가 그 모든 예물을 우상 섬기는 자들에게서 모았으므로 그것이 다시 우상 섬기는 데 사용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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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그 새긴 우상을 다 파쇄하고 그 음행의 값을 다 불사르며 그 목상을 다 훼파하리니 그가 기생의 값으로 모았은즉 그것이 기생의 값으로 돌아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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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새겨서 만든 우상을 모두 박살내고, 몸을 팔아서 모은 재물을 모두 불에 태우고, 우상을 모두 부수어서 쓰레기 더미로 만들겠다. 몸을 팔아서 화대로 긁어 모았으니, 이제, 모든 것이 다시 창녀의 몸값으로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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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 1:7
22 교차 참조  

이 모든 일이 끝난 다음 거기에 모였던 이스라엘 사람들이 유다의 성읍들을 돌며 돌기둥들을 깨부수고 아세라 장대들을 찍어 버렸다. 그들은 유다와 베냐민, 에브라임과 므낫세 온 땅에서 각 지방 신당들과 제단을 모두 허물어 버렸다. 이스라엘 백성은 이런 것들을 모두 없애 버린 다음 모두 자기네 땅이 있는 성읍으로 돌아갔다.


모든 우상들은 남김없이 사라지리라.


칠십 년이 지난 뒤에 주께서 두로를 찾으시면, 두로는 다시 무역을 하게 되고, 세상 모든 나라를 상대하는 창녀처럼 되리라.


야곱은 그렇게 해서 죄를 용서 받으리라. 야곱의 죄가 씻어지리라. 그러면 야곱은 제단의 모든 돌들을 부수어 가루로 만들리니 아세라 여신상과 향을 피우는 제단이 하나도 남지 않으리라.


너희가 어디에서 살든지 너희의 성읍들은 폐허가 되고 산당들은 파괴될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 제단들도 무너져 못쓰게 되고, 우상들은 산산조각이 나고, 향로석은 잘려나가고, 너희의 손으로 만든 모든 것들이 깡그리 없어질 것이다.


나는 그 여자가 ‘이것들은 내 애인들이 내게 준 내가 받은 삯이야’ 하고 자랑하던 그 여자의 포도덩굴과 무화과나무를 쑥대밭으로 만들어 버리리라. 내가 그것들을 숲처럼 만들리니 들짐승들이 그것들을 먹어 치우리라.


“그러므로 나 이제 그 여자를 꾀어 광야로 데리고 나가 그 여자를 부드럽게 달랠 것이다.


그들의 어미는 창녀 노릇을 했다. 그들을 임신했던 어미는 부끄러운 짓을 했다. 그 여자는 ‘나는 내 애인들을 뒤쫓아 가겠다. 그들이 내게 먹고 마실 것과 털옷과 베옷을 주고 술과 기름도 준다.’고 한다.


오, 사마리아야 네 송아지 우상을 내던져라. 그것들 때문에 내 화가 활활 타오르고 있다. 너희는 언제라야 깨끗해지려느냐?


그 송아지 우상은 대장장이가 만든 것일 뿐 그것은 신이 아니다. 사마리아의 그 송아지는 박살나고 말리라.


그들은 내 백성을 놓고 제비를 뽑았다. 그들은 하룻밤 몸 파는 여자를 사는 값에 어린 남자 아이들을 팔고 술판 한 번 벌이려고 어린 여자 아이들을 팔았다.


내가 높은 곳에 있는 산당들을 부수고 분향단을 헐어 버리겠다. 그런 다음 시체처럼 나뒹구는 너희의 우상들 위에 너희의 주검을 쌓아올리겠다. 나는 너희를 미워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창녀가 번 돈이나 남창이 번 돈을 주께 서원한 것을 갚는 헌금으로 주 너희 하나님의 성전에 드려서는 안 된다. 이 두 가지가 다 주 너희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이다.


너희는 그 금송아지를 만들어 죄를 지었다. 나는 그것을 불에 태운 다음 그것을 먼지처럼 곱게 빻아서 산에서 흘러내리는 시냇물에 뿌려 버렸다.


이는 모든 민족이 그 여자의 부도덕한 정욕으로 빚은 포도주를 마셨기 때문이다. 세상의 왕들은 그 여자와 더불어 음탕하게 놀아나고 세상의 장사꾼들은 그 여자의 지나친 사치 바람에 부자가 되었다.”


그 여자와 더불어 성적으로 부도덕한 짓을 하고 사치를 같이 누리던 세상의 왕들은, 그 여자가 타며 피어오르는 연기를 보고, 눈물을 흘리며 그 여자의 멸망을 슬퍼할 것이다.


그러나 다음날 아침에도 아스돗 사람들이 일어나 보니 다곤 신상은 다시 주의 궤 앞에 쓰러져 땅바닥에 얼굴을 박고 있었다. 이번에는 다곤의 머리와 손이 부러져 문지방 위에 얹혀 있고 다곤의 몸통만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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