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말라기 4:2 - 읽기 쉬운 성경

2 그러나 내 이름을 두려워하는 너희들에게는 의로움의 빛나는 태양이 떠올라 너희를 고쳐줄 것이다. 그러면 너희는 잘 먹인 송아지처럼 밖으로 나가 뛰어다닐 것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2 그러나 내 이름을 두려워하는 너희에게는 의의 태양이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할 것이며 너희는 나가 외양간에서 풀려나온 송아지처럼 뛰어다닐 것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2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2 그러나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할 것이니 너희는 외양간에서 풀려 난 송아지처럼 뛰어다닐 것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말라기 4:2
57 교차 참조  

구름 한 점 없는 날 동틀 녘에 솟아오르는 아침 햇살 같고 비 온 뒤 땅 위로 파릇한 새싹을 돋게 하는 맑은 햇빛과 같다.”


그분은 네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네 모든 질병을 치료해주시는 분.


그분은 마음이 부서진 사람들을 치료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주신다.


오, 하나님 당신께서는 내가 드린 서약을 들으시고 당신의 이름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물려받는 유산을 내게 주셨습니다.


오, 하나님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축복하여 주십시오. 당신의 얼굴을 환하게 우리 위에 비추어 주십시오. 셀라


주 하나님은 우리의 해와 방패이시기 때문입니다. 주께서는 은혜와 영예를 내려 주시고 흠 없이 사는 사람들에게 온갖 좋은 것을 아낌없이 주십니다.


참으로 그분의 구원이 그분을 두려워하는 사람들 가까이에 있으니 그분의 영광이 우리 땅에 머물리라.


그러나 의로운 사람의 길은 동틀 때의 햇살 같아서 한낮이 되기까지 점점 더 밝아진다.


주께서 당신 백성들의 상처를 싸매 주시고 얻어맞아 생긴 그들의 상처를 치료해 주시는 그 날, 달빛은 햇빛처럼 밝아지고 햇빛은 일곱 배나 밝아져서, 마치 일곱 날의 햇빛을 모아 놓은 것처럼 밝으리라.


절름발이가 사슴처럼 기뻐 뛰고 벙어리가 노래하게 되리라. 광야에 샘물이 솟아나고 사막에 냇물이 넘쳐흐르리라.


주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내 종이 되어 야곱 가문을 일으키고 이스라엘의 살아남은 자들을 데려오는 일로 만족해서는 안 된다. 나는 너를 뭇 나라들의 빛이 되게 하여 내 구원이 땅 끝까지 미치게 하리라.”


너희들 가운데 도대체 누가 주님을 공경하고 두려워하며 그 분의 종이 하는 말에 순종하느냐? 빛이 없이 어둠 속을 헤매는 사람아 주의 이름에 희망을 걸고 하나님께 의지하여라.


그가 창에 찔린 것은 우리가 거역했기 때문이요 짓눌려 상처를 입은 것은 우리가 저지른 악행 때문이다. 그가 받은 벌로 우리가 평화를 얻고 그가 입은 상처로 우리가 치료되었지.


어둠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큰 빛을 보았으며 죽음의 그늘 아래 살고 있던 사람들 위에 밝은 빛이 비쳤다.


주님, 저를 고쳐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나을 것입니다. 저를 구해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제가 찬양하는 분은 오직 당신뿐이십니다.


사람들이 너를 ‘쫓겨난 여자’ ‘아무도 찾지 않는 시온’이라 부르지만 내가 네 건강을 회복시켜주고 네 상처를 고쳐 주리라. 나 주의 말이다.”


그러나 내가 이 성읍을 치료하여 낫게 해주겠다. 나는 그들을 고쳐주어 평화와 안전을 누리게 해 주겠다.


그 강의 양쪽 둑에는 온갖 종류의 과일 나무들이 자랄 것이다. 그 잎들은 시들지 않고 그 열매들도 끊이지 않을 것이다. 성소에서 나온 물이 그들에게로 흘러가므로 나무들은 다달이 열매를 맺을 것이다. 그 열매는 먹고 그 잎은 약재로 쓸 것이다.”


“어서 주께로 다시 돌아가자. 그 분은 우리를 찢으셨으나 다시 우리를 싸매 주시고 그 분은 우리에게 상처를 주셨으나 다시 아물게 하신다.


우리가 주님을 알자. 주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려고 애쓰자. 주님은 동터오는 새벽처럼 어김없이 오시고 단비처럼 땅을 촉촉이 적시는 봄비처럼 그렇게 오시리라.”


그때 주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서로 주고받는 말을 주께서 귀담아 들으셨다. 그리고 주님 앞에 있는 두루마리 책에 주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의 이름과 주님의 이름을 존중하는 사람들의 이름이 기록되었다.


눈 먼 사람이 보게 되고, 다리를 절던 사람이 제대로 걷게 되고, 나병에 걸린 사람이 깨끗이 낫고, 귀먹은 사람이 듣고, 죽은 사람이 살아나고, 가난한 사람에게 기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고 말해 주어라.


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너는 예언자들을 죽이는구나. 너는 하나님께서 네게 보낸 사람들을 돌로 쳐서 죽이는구나. 내가 몇 번이나 암탉이 병아리를 날개 아래 품듯이 네 자녀들을 모으려 했더냐! 그러나 너는 내가 그렇게 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주님의 자비의 손길이 주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대대로 미칠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 하나님께서 자비로우시기 때문이다. 그분의 자비가 하늘에 떠오르는 해를 우리 위에 비치게 하리니


그 구원은 이방 민족에게는 당신의 길을 보여 주는 빛이고 당신의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큰 영광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말씀은 사람이 되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보았다. 그 영광은 아버지의 외아드님에게 따르는 영광이었다. 그리고 그분께는 은혜와 진리가 넘쳐났다.


그분 안에는 생명이 있었다. 이 생명은 모든 사람을 비추는 빛이었다.


요한 스스로가 그 빛은 아니었다. 그는 오직 그 빛에 관하여 증언하는 사람으로 왔을 뿐이다.


“주께서 그들의 눈을 멀게 하시고 그들의 마음을 무디게 하셨다. 그것은 그들이 눈으로 보지 못하게 하고 마음으로 깨닫지 못하게 하여 내게로 돌아와 고침을 받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예수께서 사람들에게 다시 말씀하셨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누구든지 나를 따르는 사람은 결코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다.”


우리는 낮 동안에 나를 보내신 분의 일을 하여야 한다. 이제 밤이 다가올 터인데, 그때에는 아무도 일할 수 없다.


형제 여러분, 아브라함의 자손 여러분, 그리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이방인 여러분! 이러한 구원의 소식이 우리에게 전해졌습니다.


주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명하셨기 때문입니다. ‘나는 너를 이방 사람의 빛으로 삼았다. 그것은, 네가 땅 끝까지 구원의 빛을 비추게 하려는 것이다.’”


너는 그들의 눈을 열어 진리를 보게 하고, 어둠에서 벗어나 빛으로 돌아서게 하고, 사탄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돌아오게 할 것이다. 그리하여 그들이 죄를 용서 받고,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사람들 가운데 들게 할 것이다.’


우리가 형제자매 여러분을 생각할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여러분의 믿음이 점점 더 자라고 있으며, 서로에 대한 여러분의 사랑이 커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예언자들이 전한 말씀들이 참으로 믿을 수 있는 말씀이라는 것이 더욱 분명해졌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마음속에서 동이 트고 샛별이 떠오를 때까지 어두운 곳을 비추는 등불 같은 그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의 주님이시고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 그리고 그분이 주시는 지식 안에서 계속 자라 가십시오. 지금과 또 영원히 그분께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아멘.


그러나 나는 여러분에게 이 계명을 새 계명으로 써 보냅니다. 이 계명이 참되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삶과 여러분의 삶을 보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어둠이 물러나기 시작하였고, 참 빛이 벌써 비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뭇 민족이 분노하였으나, 이제는 당신의 진노가 내렸습니다. 죽은 사람들을 심판하고, 당신의 종 예언자들과 당신을 높이 받드는 크고 작은 모든 성도들과 모든 사람에게 상을 주시고, 그리고 땅을 망하게 하던 자들을 멸망시키실 때입니다!”


그는 내가 내 아버지께로부터 받은 능력과 꼭 같은 능력을 가질 것이다. 나는 그에게 샛별을 주겠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천사를 너희에게 보내어 이 모든 것에 관하여 증언하게 하였다. 나는 다윗의 뿌리 곧 그의 자손이요 빛나는 새벽별이다.”


도성의 큰길 한가운데를 흘러 내렸습니다. 강의 양쪽에는 열두 종류의 열매를 맺는 생명의 나무가 있어서, 달마다 열매를 냅니다. 그리고 그 나무의 잎들은 민족들을 치료하는 데에 쓰입니다.


주께서 새댁이 한 선한 일에 대해 상을 주시기 바라오. 새댁은 피난처를 찾아 주의 날개 아래로 들어왔으니, 새댁에게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복이 내리기를 바라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