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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기 4:1 - 읽기 쉬운 성경

1 “용광로처럼 불타는 그 날이 다가온다. 그 날 모든 교만한 자들과 악을 행하는 자들이 겨와 같이 타버릴 것이다. 그들이 불타버릴 그 날이 다가온다.”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그들에게는 뿌리도 작은 가지 하나도 남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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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보라! 용광로의 불과 같은 심판의 날이 올 것이다. 그 날에는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가 다 지푸라기처럼 타서 없어질 것이며 그들 중에는 하나도 살아 남는자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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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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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용광로의 불길같이, 모든 것을 살라 버릴 날이 온다. 모든 교만한 자와 악한 일을 하는 자가 지푸라기같이 타 버릴 것이다. 그 날이 오면, 불이 그들을 살라서, 그 뿌리와 가지를 남김없이 태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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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기 4:1
37 교차 참조  

가뭄이든 때의 나무처럼 그 뿌리가 밑에서 말라가고 위로는 그 가지들이 시들어간다네.


주께서 이 땅의 악인들을 모두 쓰레기같이 버리시니 나는 주의 가르침들을 사랑합니다.


악한 자들은 결국 망하게 마련이다. 그러나 주님께 소망을 두는 사람들은 땅을 유산으로 얻을 것이다.


당신의 그 놀라운 위엄으로 당신께 맞서는 원수들을 넘어뜨리셨습니다. 당신의 타오르는 분노의 불길을 풀어 놓으시어 그들을 검불처럼 살라 버리셨습니다.


그들은 심겨지기가 무섭게 뿌려지기가 무섭게 그루터기가 땅에 뿌리를 내리기가 무섭게 하나님께서 그들 위로 입김을 불어버리시니 말라버리고 거센 바람에 검불같이 날려 가버린다.


동쪽에서 한 사람을 일으켜 그가 가는 곳마다 승리하게 한 것이 누구시냐? 주께서 뭇 나라들을 그에게 넘겨주시며 왕들이 그에게 무릎을 꿇게 만드신다. 그 칼은 그들을 쳐서 티끌처럼 만들고 그 활은 그들을 흩어 먼지처럼 날리게 한다.


보라. 그들은 지푸라기 같은 자들이니 불이 그들을 태워 재처럼 날려버리리라. 그 불은 몸을 따뜻하게 데우기 위해 쬐는 화롯불도 아니요, 빵을 굽는 숯불도 아니니 그들은 타오르는 불길에 휩싸여 자기 자신도 구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불길이 지푸라기를 삼키듯 마른풀이 불꽃에 스러지듯 그들의 뿌리는 썩어버리고 꽃잎은 말라 먼지처럼 바스러지리라. 만군의 주의 법을 따르지 않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의 말씀을 업신여겼기 때문이다.


그들의 사악함이 불처럼 타올라 잡초와 가시덤불을 태우고 우거진 덤불숲을 태우니 연기가 기둥처럼 휘돌며 올라간다.


만군의 주께서 노하시여 땅을 태우셨으니 사람들은 땔감처럼 불길 속에서 사라지고 아무도 그 형제자매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너희 가운데서 나에게 반역하고 반항하는 자들을 깨끗이 없애버리겠다. 내가 그들이 지금 살고 있는 땅에서 그들을 데려 나오기는 하겠지만, 그들이 다시 이스라엘 땅을 밟지는 못할 것이다. 그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내가 주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너는 땔감이 되어 불에 던져지고 네 피는 네 땅에 뿌려지리니 너를 기억하는 사람 하나 없을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그런 다음 빈 가마솥을 숯불 위에 올려놓고 구리 솥이 벌겋게 달아올라 구리가 번쩍번쩍 빛이 나기까지 달구어라. 솥 안의 더러운 것이 다 녹아지고 녹 찌꺼기가 다 타 없어지게 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 양 떼야, 내가 양과 양 사이에서 숫양과 숫염소 사이에서 심판하겠다.


보라. 그 날이 여기 있다. 보라. 그 날이 왔다. 마지막 심판이 싹을 틔우고 몽둥이가 움을 내고 거만이 꽃을 피웠다.


시온에서 나팔을 불어라. 나의 거룩한 산에서 경보를 울려라. 주의 날이 오고 있으니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이 두려워 떨게 하여라.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피 같이 붉어질 것이다. 그 크고 두려운 주의 날이 오기 전에 그런 일이 먼저 일어날 것이다.


나는 그들 앞에서 아모리 족속을 멸하였다. 아모리 사람들의 키가 잣나무같이 크고 힘은 상수리나무처럼 강하였지만 내가 위로는 그 열매를 없애고 아래로는 그 뿌리를 뽑아 버렸다.


야곱 집안은 불이 되고 요셉 집안은 불꽃이 되리라. 그러나 에서 집안은 논바닥에 남은 그루터기가 되리니 그들의 불이 그것을 다 태워 없애버리리라. 에서 집안에는 살아남는 자 하나 없으리라.” 주께서 말씀하신다.


그들은 가시덤불에 엉켜들고 술에 취할 것이다. 그들은 마른 그루터기처럼 불타 없어질 것이다.


주님의 위대한 날이 가까웠다. 그 날이 빠르게도 다가온다. 주님의 날에 들려오는 고통에 찬 소리. 용사가 비명을 지른다.


그들의 돈도 그들을 구할 수 없을 것이다. 주께서 분노하시는 날 온 땅은 그분의 불같은 질투 속에서 타 없어질 것이다. 주께서는 땅에 사는 모든 자들을 완전히 없애버리실 것이다.


주님의 날이 온다. 약탈자들이 너희들의 귀중한 물건들을 네가 보는 앞에서 나누어 가지는 그 날이 온다.


오히려 이제 우리는 교만한 자들을 복 있다고 생각하고 악한 일을 하는 자들이 잘되고 하나님을 시험하고도 멀쩡하게 달아난다고 말하게 되었다.’”


그러면 너희는 다시 의로운 사람과 사악한 사람의 차이를 분별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과 섬기지 않는 사람의 차이를 분별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분이 오실 때 누가 견뎌낼 수 있으랴? 그분이 나타나실 때 누가 그분 앞에 설 수 있으랴? 그분은 단련하는 불과 같고 빨래터의 잿물과 같은 분이다.


그분은 은을 제련하여 순수하게 만드는 사람처럼 앉아서 레위의 자손들을 깨끗하게 만드실 것이다. 주께서 그들을 금과 은처럼 깨끗하게 만드시면 그들은 합당한 제물을 바치는 주님의 제사장들이 될 것이다.


보라. 주님이 승리할 위대하고도 두려운 때가 오기 전에 내가 엘리야 예언자를 너희에게 보내겠다.


그분이 손에 키를 드셨으니, 타작마당을 깨끗이 치우고 알곡은 곳간에 모아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워 버리실 것이다.”


네 원수들이 네 둘레에 흙 언덕을 쌓고, 너를 에워싸고 사방에서 너를 조여 들어올 날이 닥칠 것이다.


너희는 군대가 예루살렘을 에워싸는 것을 보거든, 예루살렘이 완전히 무너질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라.


그때에 너희는 기뻐 뛰어라. 너희가 하늘나라에서 큰 상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조상이 예언자들에게 똑같이 못된 짓을 했었다.


그때에 예수께서는 타오르는 불꽃 가운데 나타나셔서,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쁜 소식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벌을 내리실 것입니다.


그러나 같은 말씀에 의하여 지금의 하늘과 땅은 불로 망할 때까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하늘과 땅은 하나님을 거부하는 자들이 심판을 받고 멸망할 때까지 그대로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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