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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기 3:4 - 읽기 쉬운 성경

4 그러면 옛날 아주 오랜 옛날에 그랬던 것처럼 유다와 예루살렘이 주님께 바치는 예물이 안전의 보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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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4 그때 유다와 예루살렘 백성이 드리는 예물이 옛날처럼 여호와를 기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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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 그 때에 유다와 예루살렘의 헌물이 옛날과 고대와 같이 나 여호와께 기쁨이 되려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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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4 유다와 예루살렘의 제물이 옛날처럼, 지난날처럼, 나 주를 기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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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기 3:4
22 교차 참조  

하나님께서 주의 계약궤를 옮기는 레위 사람들을 도우셨으므로, 그들은 수송아지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를 제물로 바쳤다.


그리고 그곳에 주께 제단을 쌓고 번제물과 축하제물을 바쳤다. 그가 주께 부르짖으니 주께서 하늘에서 번제단 위로 불을 내려 응답하셨다.


솔로몬이 주님 앞, 곧 만남의 장막 앞에 있는 놋제단으로 올라가서 번제물로 짐승 천 마리를 바쳤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제물은 찢겨진 영입니다. 오, 하나님 당신께서는 찢어지고 뉘우친 마음을 못 본 체하지 않으십니다.


그때에 당신께서 올바른 제사와 온전한 번제물을 즐기실 것이니 당신의 제단 위에 수송아지를 드리겠습니다.


나는 그들을 내 거룩한 산으로 데려가서 모든 나라들이 기도드리는 집에서 기쁨의 나날을 누리게 하리라. 그들이 바치는 번제물과 희생제물을 내 제단에서 기꺼이 받아 주리라. 내 성전은 모든 백성이 기도하는 집이라 불리리라.”


주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내가 시온으로 돌아왔다. 나는 예루살렘 안에 살 것이다. 예루살렘은 ‘성실한 도시’라고 불릴 것이며 만군의 주님의 산은 ‘거룩한 산’이라고 불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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