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말라기 2:5 - 읽기 쉬운 성경

5 “내가 레위와 맺은 언약은 생명과 평화의 언약이다. 그가 나를 두려워할 때 나는 생명과 평화를 그에게 주었다. 그는 나를 존경했고 내 이름 앞에서 두려워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5 레위와 맺은 내 계약은 생명과 평안의 계약이었다. 내가 그와 이 계약을 맺은 것은 그가 나를 두려워하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과연 그는 나를 공경하고 내 이름을 두려워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5 레위와 세운 나의 언약은 생명과 평강의 언약이라 내가 이것으로 그에게 준 것은 그로 경외하게 하려 함이라 그가 나를 경외하고 내 이름을 두려워하였으며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5 내가 레위와 맺은 언약은, 생명과 평화가 약속된 언약이다. 나는 그가 나를 경외하도록 그와 언약을 맺었고, 그는 과연 나를 경외하며 나의 이름을 두려워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말라기 2:5
14 교차 참조  

오, 하나님 당신께서는 내가 드린 서약을 들으시고 당신의 이름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물려받는 유산을 내게 주셨습니다.


정직하게 사는 사람은 주님을 두려워하지만 그릇된 길을 가는 사람은 주님을 멸시한다.


나는 그들과 평화의 계약을 맺고 그 땅에서 사나운 들짐승들을 몰아내겠다. 그렇게 하여 내 백성이 광야에서도 안전하게 지내고, 숲 속에서도 안심하고 잠 잘 수 있게 하겠다.


내가 그들과 평화의 계약을 맺을 터이니 그것이 영원한 계약이 될 것이다. 내가 그들을 복을 주어 그들의 수를 늘려 주겠다. 그리고 그들 가운데 내 성소를 세워서 영원히 그곳에 있게 하겠다.


제사장 아론의 손자이며 엘르아살의 아들인 비느하스가 이것을 보고는 모여 있는 사람들 곁을 떠나 창을 들고


그 이스라엘 남자를 따라 장막 안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들고 있던 창으로 그 이스라엘 남자와 미디안 여자의 배를 꿰뚫었다. 그러자 이스라엘 사람들 사이에서 퍼지던 염병이 그쳤다.


“너는 이스라엘에서 맏아들로 태어난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레위 사람들을 따로 떼어 놓아라.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의 가축 가운데서 처음 난 짐승 모두를 대신하여 레위 사람의 가축을 따로 떼어 놓아라. 레위 사람은 나의 몫이다. 나는 주다.


네가 레위 사람을 깨끗하게 하여 그들을 주께 높이 들어 바치는 제물로 드리고 난 뒤에라야, 그들은 맡은 일을 하러 만남의 장막에 들어갈 수 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