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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기 1:5 - 읽기 쉬운 성경

5 너희가 그것을 눈으로 보고 이렇게 말할 것이다. “주님은 이스라엘 영토 밖에서까지 위대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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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5 그리고 너희는 그것을 목격하고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지역 밖에서까지 위대하시다!’ 하고 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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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 너희는 목도하고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지경 밖에서 크시다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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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5 너희가 이것을 직접 보고, ‘주님은 이스라엘 나라 밖에서도 높임을 받으신다’ 하고 고백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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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기 1:5
14 교차 참조  

이런 까닭으로 주께서 유다와 예루살렘에게 크게 화가 나셔서 그들을 두려움과 공포와 멸시의 대상이 되게 하셨다. 너희는 자신들의 눈으로 직접 그것을 보았다.


너는 온 땅을 뒤덮는 구름처럼 내 백성 이스라엘을 치고 들어올 것이다. 그 날이 오면 곡아, 내가 너를 데려다가 내 땅을 치게 하겠다. 그러면 뭇 민족이, 내가 그들의 눈앞에서 너를 시켜 내 거룩함을 드러내 보이는 것을 보고, 내가 누구인지 알 것이다.


이렇게 해서 나는 내 위대함과 거룩함을 보이겠다. 그리고 뭇 민족이 보는 앞에서 내가 누구라는 것을 알리겠다. 그 때에야 비로소 내가 주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 때에 이스라엘의 성읍에 사는 사람들이 성 밖으로 나가 버려진 무기를 모아서 땔감으로 쓸 것이다. 크고 작은 방패, 활과 화살, 곤봉과 창을 모조리 모으면 칠 년은 땔 수 있을 만큼 넉넉한 땔감이 될 것이다.


그가 일어나 주님의 능력으로 주 그의 하나님의 이름의 권위로 자기 백성의 목자가 되어 그들을 돌보리라. 그때에 그의 위대함이 땅 끝까지 미칠 것이므로 그들은 안전하게 살 수 있으리라.


주께서 하신 이 모든 일을 두 눈으로 본 사람들은 너희들이다.


너희는 주께서 바알브올에서 하신 일을 너희 눈으로 똑똑히 보았다. 주 너희 하나님께서는 브올의 바알을 섬긴 사람을 너희 가운데서 모조리 멸하셨다.


그러자 너희 조상들이 나 주께 도와 달라고 부르짖었다. 나는 너희와 이집트 군사들 사이에 어둠이 생기게 하고, 바닷물을 끌어와 이집트 군사들을 덮어 버렸다. 너희는 너희 눈으로 내가 이집트 군사들에게 한 일을 보았다. 그 뒤 너희는 오랫동안 광야에서 살았다.


자 이제 그대로 서서 주께서 너희 눈앞에서 하시려는 이 큰 일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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